포털1위 日“자위대”축하 모르지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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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14.***.34.60 3334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좁혀지고 있는 나경원 최고위원이 7년 전 일본 자위대 행사에 참석했던 사실이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인터넷에는 나 최고위원이 초선 때인 지난 2004년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주한 일본대사관 주최로 열린 자위대 창립 50주년 행사에 참석한 영상이 올라있다.

     

    이 영상에서 나 의원은 “무슨 행사인지 알고 오신거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가관이다.
    나경원, 군국주의 상징  “자위대…무슨…”이라고 답한다.

     

    당시 위안부 할머니들은 행사장 밖에서 “자위대는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면서 참석한 정치인들을 비판했다.

     

    이명박 정부는 일본군 747부대를 항일애국 부대하라 칭하는 총리도 있으며 모르지만 “자위대” 축하 행사에 참석하는 여권 최권위원이나 계속 이런 짖을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

     
    • 지나가다 98.***.227.197

      이것 옛날에 다 나온 얘긴 아닌가요? 나경원 집안이 엄청난 친일파라는 얘기…그래서 나의원이 여론의 비난을 무릅쓰고 거기에 가야할 말못할 사연이 있다는…

      이래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죽 친일파인 사람들이 진짜로 무서운 존재지요. 일본사람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한국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갖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사람들에 대한 과거 정보를 많이 갖고 있습니다. 과거에 친일파였던 사람들이 왜 그것을 훌훌 털어버리지 못할까요? 반친일파의 공격을 막아내기가 힘들어서 일 수도 있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일본에게 어떤 덜미를 잡혀서 빠져나오지 못한다고 볼 수도 있지요. 나의원이 일본을 존경해서 자위대 파티에 갔다면 더 이상의 얘기는 필요없고 그게 아니고 나의원이 어쩔 수 없어서 자위대 파티에 갔다면 대한민국의 먼 미래를 위해서 뭔가 해야 된다는 느낌이군요.

      • 친일파 본 사람 71.***.128.174

        친일파라는게 사실 좀 피상적인 거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근데 마치 학교 선후배들끼리 친하고 또 챙기듯이 여전히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것임을 알게 됬지요.

        어릴때 좀 친하던 친구의 개인 홈피에서 우연히 한 사진을 보았습니다.(원래 공개가 안되는 사진인데 뭔가 실수가 있었던듯.) 어릴 땐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 집이 꽤 잘살았었고(그냥 잘사는 게 아니라 뭔가 다른 분위기) 아마도 부모님이 은행장급 아니면, 왠지 정치쪽에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이제는 듭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친구도 가끔씩 꽤 포멀하게(행사참여하듯) 입고 학교에 왔었거든요.

        얼마전 우연히 들어간 그 친구의 홈피서 그 친구는 일본 기모노를 입고 정확한 일본식 다도로 일본에서 온 손님에게 차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물론 부모님도 기모노…

        옛날에 송병준은 집에서 기모노를 입고 생활했다고 하지요. 아마 이친구 집안도 일제 시대부터 대대로 일본과 가깝고 아직도 일본과 왕래하며 일본의 친구들과 이익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못한 사연이 있어서 억지로 가는 게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할아버지 대 부터 내려오는 대대로 친구, 선후배로 얽힌 이익을 공유하는 집안인 거지요. 물론 겉으로는 아닌 척 하겠지요.

        일본의 여러 우익자본, 야쿠자 자본 들이 합법적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사채를 비롯한 수많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그들을 도와주는 가문대대로의 사업 파트너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들끼리는 서로 피를 나눈 친구라 하겠고, 우리는 그들을 친일파라 부릅니다.
        억지로 친일파가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직도 그 충격을 잊지 못하겠네요.

    • 초딩 114.***.202.252

      이년 한때 인기 였지

      자위녀 나경원 ~~~ㅋㅋㅋ

      이년이 시장되면

      자위녀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