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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자연적 또는 실수로 발생한 전염병이라면, 일단 바이러스 방역과 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백신이 나오고 박멸되면, 일상생활로 다시 돌아가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구지 정치인들과 지식인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코로나 19 이후 문명사적 대전환을 외치며, 4차산업혁명, 디지털뉴딜, 비대면사회를 강조하고 있다. 예전 팬데믹 사건을 살펴보면, 스페인독감 사건때 포스트스페인독감시대라는 말이 없었다. 사스때도 포스트사스시대 라는 말도 없었다. 신종플루사건때도 포스트신종플루시대를 대비하자 라는 말은 없었다. 모두 전염병 돌때 조심하다가 박멸되면 일상으로 돌아갔었다.
즉,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일루미나티 같은 악한 세력들이 의도를 가지고 퍼뜨린 것이다. 그 의도란, 4차산업혁명 및 비대면사회 가속화이다. 하지만 이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다. 인간은 로봇같은 기계가 아니라 감정의 동물이기에, 사람과의 만남 없는 비대면 사회속에서 살아갈 수 없다. 그리고 4차산업혁명을 과도하게 밀어붙인다는 것은, 결국 단순반복작업을 모두 로봇으로 대체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대량실업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단순반복작업을 하던 사람들은 죽거나, 정부에서 주는 기본소득을 받아서 먹고 살아야 한다. 하지만 그 기본소득은 직접 일할 때 버는 소득보다 많지 않아서 한 사람이 겨우 입에 풀칠한 수준일 것이고, 만약에 나라경제가 좋지 않으면 기본소득이 끊어져서, 굶어죽을 확률도 높다. 하지만 나라에서는 방치할 것이다. 일루미나티들의 목적은 세계인구를 5억명으로 줄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악한의도와 계획을 막지 못하면, 힘들어질 것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고, 산사람도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세상과는 다른세상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분별력을 가지고, 올바른 세력 올바른 정치인들이 나라를 이끌어가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