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시대라니 웃기다….

  • #3497376
    포스트코로나시대 73.***.107.78 446

    신종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자연적 또는 실수로 발생한 전염병이라면, 일단 바이러스 방역과 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백신이 나오고 박멸되면, 일상생활로 다시 돌아가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구지 정치인들과 지식인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코로나 19 이후 문명사적 대전환을 외치며, 4차산업혁명, 디지털뉴딜, 비대면사회를 강조하고 있다. 예전 팬데믹 사건을 살펴보면, 스페인독감 사건때 포스트스페인독감시대라는 말이 없었다. 사스때도 포스트사스시대 라는 말도 없었다. 신종플루사건때도 포스트신종플루시대를 대비하자 라는 말은 없었다. 모두 전염병 돌때 조심하다가 박멸되면 일상으로 돌아갔었다.
    즉,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일루미나티 같은 악한 세력들이 의도를 가지고 퍼뜨린 것이다. 그 의도란, 4차산업혁명 및 비대면사회 가속화이다. 하지만 이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다. 인간은 로봇같은 기계가 아니라 감정의 동물이기에, 사람과의 만남 없는 비대면 사회속에서 살아갈 수 없다. 그리고 4차산업혁명을 과도하게 밀어붙인다는 것은, 결국 단순반복작업을 모두 로봇으로 대체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대량실업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단순반복작업을 하던 사람들은 죽거나, 정부에서 주는 기본소득을 받아서 먹고 살아야 한다. 하지만 그 기본소득은 직접 일할 때 버는 소득보다 많지 않아서 한 사람이 겨우 입에 풀칠한 수준일 것이고, 만약에 나라경제가 좋지 않으면 기본소득이 끊어져서, 굶어죽을 확률도 높다. 하지만 나라에서는 방치할 것이다. 일루미나티들의 목적은 세계인구를 5억명으로 줄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악한의도와 계획을 막지 못하면, 힘들어질 것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고, 산사람도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세상과는 다른세상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분별력을 가지고, 올바른 세력 올바른 정치인들이 나라를 이끌어가게 해야 한다.

    • 차이점 98.***.115.123

      금융가들의 입장에서 인간에게는 (집, 차, 교육등)대출을 통해 이자라는 고혈을 빨아 먹을 수 있는데
      로봇한테는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로봇이 만연하여 인간이 일자리를 잃으면 정부가 돈을 찍는 것도 의미가 없고 금융업은 끝이다.
      그래서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신하고 인간이 일자리를 잃는 다는 것은 개뻥이다.
      대신에 인간은 대출 받아서 로봇을 사고 그 로봇을 잘 굴리고 관리하면서 돈을 벌고 대출금 갚는 일을 여전히 해야 한다.

      • 73.***.107.78

        이미 일루미나티(금융가, 월가)세력들이 전 세계 부의 90%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님께서 말하는 내용은 아날로그시대 금융질서입니다. 전 세계에 여러화폐가 공존하고 있을 때는 기축통화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돈을 찍어서 뿌려야 하지만, 이제는 달러를 기반으로하는 전 세계 단일의 전자화폐 시대가 도래하게 됩니다. 달러와 경쟁하는 다른 기축통화도 없어지고 전자화폐이기에 종이돈을 찍지도 않습니다. 일루미나티들의 목표는 전 세계 단일정부를 세우기 위해 세계인구를 5억명으로 유지하는데 있습니다. 즉 75억명의 인류를 죽인다는 것입니다. 4차산업혁명의 5G 기술을 활용해 전세계 인간들을 감시하고(디지털공산주의), 인공지능, 로봇기술을 활용하여, 인간의 단순반복작업노동을 대체하는 것입니다. 조지아주에 있는 가이드스톤 십계명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사건은 이러한 시대를 여는 서막입니다. 대중들이 무지해서 결국 이런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일루미나티는 결코 선하지 않습니다. 악합니다. 이들의 사상적 기반은 샤머니즘, 힌두이즘의 사탄숭배와 인신공양입니다. 프리메이슨이 미국 곳곳에 세운 오벨리스크 기념탑도 개신교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이탑은 이집트, 중동지역의 사탄 바알신을 상징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이 청교도 국가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프리메이슨들이 함께 건국에 참여한 나라입니다. 정신차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