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 #294700
    궁금이 210.***.132.15 5040

    6세남아인데 포경수술을 해야 하는데 아직 시간은 있고해서
    여기한국에서 하는 것이 어떨까요? 아님 미국에서 하는것이 좋을까요?
    한국에서 초등학교 1학년 정도에 하는것이 보통인데…
    경제적인 면도 고려해서 답변부탁합니다.

    • green 149.***.164.28

      안시켜도 되지 않나요…
      외국인들의 포경 비율은 매우 낮다고 들었는데..

    • 궁금이2 75.***.66.105

      누구를 위해서…??

    • 흠.. 128.***.230.8

      관습적으로 꼭 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면 한국에서 하는게 당연히 싸겠지만요.. 글쎄요..

    • ㅇㅇㅇ 68.***.62.8

      근데 그거 왜 합니까? 유태인인가요? 고추가 어떻게 자랄찌 모르는데 안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늘 청결히 씻는 버릇을 들여주는게 났지, 자주 안 씻어도 되게 잘라버린다 는 마인드가 오히려 좀 비위생인듯 합니다. 우리 어렸을땐 매일 샤워하는 일이 없어서 포경을 많이 했을지 모르지만… 또 6살때 하는거 너무 이른거 같네요. 제 사촌동생이 태어나자 마자 포경했는데 살이 너무 짧아서 그런지 어른이 되서도 고추 길이가 ‘짤막’합니다.

    • nij 59.***.122.199

      세계적으로도 유래가 없을 정도로 비율이 높은 한국만의 남아 할례 문화인데… 이게 그냥 전통 문화라면 차라리 낫겠지만 그냥 비뇨의사들이 주도한 분위기라고 들었습니다. 어떤 특별한 이유로 인해 의사가 권한다면 모르겠지만 그냥 놔두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만약 제 아들내미가 할례 안했다고 할례한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한다면 저도 해주긴 하겠습니다만…

    • Dreamin 207.***.140.68

      US Circumcision Rate (2003)
      Midwest: 78%
      Northeast: 65%
      South: 58%
      West: 32%
      Total: 56%
      I guess Operation in Korea is much cheaper than in US (my guess)

    • a-d 66.***.250.8

      섹스앤시티에서 본 소제같은데, 본인의 위생도 위생이지만 성인이되어 잠자리를 같이할 여성들의 생각도 해야할 듯합니다. 그전엔 몰랐는데 여성들도 꺼려하더군요. 아내가 의료계통이라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데 우선 여성들에게 병균이 전달될 확률이 높다하더군요.

    • 지나가다가 134.***.95.103

      아는 사람이 미국 비뇨기과의사입니다.
      그분 말씀으로는 할 필요가없답니다. (다른 문제가 있어서 하는것이 아니면은).
      가장 필요없는 수술중의 하나라고 학교에서 배운답니다.

    • mat 66.***.86.229

      오해가 정말 많은 분야 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어련히 알아서 만들어 놨겠습니까?
      칼 안대어도 될것 같네요 ^^

    • luis 201.***.15.28

      아들놈 태어날때 너무 어린 것 같아 나중에 12살쯤 되면 시켜주려고 하는데…
      그리 나쁜것도 없지 않나요?

    • mat 68.***.113.18

      제가 아는 나쁜것 하나가 있는데…

      그건 바로 수술할때에 아프고 몇일동안 아프다는 겁니다 -_-

    • SD.Seoul 137.***.208.45

      No 에 한표입니다.

      다음 site는, 한국의 물리과 교수, 비뇨기과 교수, 그리고
      동물자연과학과 교수가 만든 수술 반대 site입니다.
      <a href=http://www.pop119.com/
      target=_blank>http://www.pop119.com/

    • dk 72.***.225.33

      그게 필수적이라면 옛날 사람들은… 난 포경한 사람인데 안하는것 보다 하는게 좋은거 같네요.

    • auto 207.***.137.41

      혹시 자동으로 되신 분은 안 계신가요? 전 자동인 데…… 사실 친구들이 수술할 때 두려움 반 선망(?) 반 지켜 봤죠. 그런데, 고 2때 생물선생님이 손장난(!, 자꾸 얘기가 이상한 쪽으로…험) 자주하면 자동이 수동된다구 하는 이야기 유심히 듣고 … 기다렸더니. 마침내! 그냥 되더군요. 지금도 유지되구 있구요. 그 생물선생님 이야기는 한국사람의 대 다수는 자동인 데 그걸 모르고 어릴때 수술을 한다. 아기때 수술하면 모를 것 같지만 그게 다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커서 할려면 자기가 수동인 지 자동인 지 알게된 후에 해라. 대체로 고등학교 졸업 무렵이면 판단된다. 혹시 자기가 자동이면 자식에게는 수술시키지 않아도 된다, 즉 유전이다 라는 요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설대 나온 분이라 학생들이 많이 믿고 따랐다는…

    • Guest 24.***.165.228

      수술할 경우 성감도 많이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에서 본거라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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