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으로 파이널 인터뷰를 몇번 정도 보면 오퍼레터를 받나요?

  • #3564077
    미생 68.***.73.74 1331

    안녕하세요, 보통 파이널 인터뷰에 몇 배수 정도의 사람들을 데리고 가나요? 평균적으로 3배수 정도를 데리고 가나요?

    그리고, 여러분들의 경험상 파이널 인터뷰를 몇번 정도 가야 오포레터를 받나요? 예를 들어, 파이널 인터뷰를 3번 정도 보니, 오퍼레터를 받았다던가, 여러분들의 경험을 알고 싶습니다.

    • S 47.***.36.151

      Case by case. 그냥 100개 이상 지원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세요. 온사이트 인터뷰 하나도 안 되다가 동시에 3-4개가 잡히기도 하고 그래요. 뭐 평균이야 낼 수 있지만 아무 의미가 없는 것.

    • 케바케 107.***.195.122

      윗분 말대로 케바케일듯요.
      저 같은 경우는 온사이트 5번째 갔을 때 모든 걸 포기하고 마지막이다 봤을 때 오퍼레터 받았어요. 면접 볼수록 노련해지긴 해서 점점 덜 떨리게 되더라구요. 나오는 질문들도 보통 비슷비슷하고요.
      너무 낙망하지 말고 계속 보는게 중요한듯 합니다

    • .. 158.***.1.28

      s님 말대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제대로 된 지원자를 찾을 수가 없어서 몇배수를 뽑아 놓고 고르는게 아니라 그 한사람 한사람 괜찮은 후보가 있을 때마가 파이널 인터뷰를 하고 라운드 테이블 합니다.

    • 원래 76.***.109.149

      잘나가는 회사라면 그냥 절대적인 능력치를 보고 파이널 올립니다. 평균적으로 기준 이하일지라도 인터뷰어 중 어느 누군가가 강력 주장해서 올리는 경우도 있구요.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비슷하다 봅니다. TO의 몇배수를 정해서 올리고 그런건 보통 없고, 팀에 할당된 해당 TO가 해가 넘어가서 날리게 될 위기에 고만고만한 후보자만 지원했다면 억지로 뽑기위해 최종 몇명을 올리는 경우도 있긴 하겠지만… 그런 경우는 정말 별로 없죠.

    • ㅇㄹ 216.***.154.172

      저는 전화면접은 떨어진 적 있는데
      온사이트 가서는 8번 다 오퍼를 받았었습니다.
      오히려 얼굴보고 칠판에 쓰기도 하고 발표도 하는게 저랑 더 잘 맞더라구요. 사람들이 인터뷰때 제 착한 외모와 선한 인상을 보고 좀 같이 일하기 편할거 처럼 느껴서 그런거 같아요. 실제 성격은 깐깐한 편인데. ㅋ
      그리고 전화로만 하면 뭔가 그런 교감이 안느껴져서 그런가.. 대화가 잘 안될 때도 있네요.

    • 98.***.8.171

      케바케지만
      5개하고 2개 오퍼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