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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16:50:46 #3420712그냥 67.***.236.78 2866
어제 한국뉴스에 나온건데
어떤사람이 내리막길에서 후진기어를 넣고 전진기어인줄 착각하고
계속 내리막으로 내려가다가 시동이 꺼져서 전복사고가 난 방송이 나왔는데솔직히 운전미숙이라고 치더라도
내리막길에서 후진기어 넣고 브레이크 떼면
그 자리에 멈추거나 후진해야 되는게 정상 아닌가??
힘 없는 현대엔진에 hill start assist가 작동을 안해서 내리막에서 후진기어로 전진을 하다니 ㅉㅈ
자세한 영상은 아래 16분 21초부터
https://www.ondemandkorea.com/morning-wide-e20200120-3.html후진기어 두번넣었다고 엔진 안 꺼져요.
자동차명장이 재현했을때에도 후진기어 두번넣었을때 꺼지지 않고 후진기어 두번 넣고 내리막길에서 전진하면서 엔진이 꺼집니다.후진상태에서 경사로에 밀려서 전진해서 설정대로 엔진이 꺼진거라고 제조사에서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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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분이 잘못 알고 쓰셨네요
저차는 후진 기어를 넣고 운전자가 전진 기어가 아닌 후진 기어를 또 넣었데요
문제는 저차는 후진 기어를 두번 넣으면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게 해놨답니다문제는 시동이 꺼졌는데도 계기판 불 다 들어오고 마치 시동이 켜진 것처럼 보인답니다
이어서 저분이 브레이크를 계속 밟으니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브레이크 밟으면 딱딱해지죠
작동이 안됩니다현기차 잘못
외 후진 기어를 두번 누르면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게 만들었는가?
시동이 꺼지게 만들었으면서 외 계기판 등에는 불이 다 들어오고 마치 시동이 켜진 것처럼 보이게 했는지? -
이것이 바로 선동의 결과물 ㅋㅋㅋ
쫌 제대로 알고 정보 전달해라펠레세이드 버튼형 변속기
모든 버튼형 변속기 차량은 R 버튼 상태에서 다시 R버튼을 누르면
트렌스미션 고장 방지하려고 시동이 꺼진다.
근데 우리 김여사님께서는 R 상태에서 브래이크에서 발을 뗀 후 또 R을 눌러서 시동이꺼졌는데
시동꺼진걸 인지 못하고 그대로 전복사고가 일어난거다.
이건 누가봐도 운전미숙이다.
근데 인성도 미숙인게
우리 김여사께서는 현대측에 아이 2억원 자신 1억원 보상 및 제네시스 SUV 새로나오는 모델로 차량 교체 및 현대 펠레세이드 주요 엔지니어 3명을 해고해달라는 조건을 내밀었다.이런 과정도 같이 서술해야지 그냥 냅다 정보 전달하는거보니, 님도 대!깨!문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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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측 입장:
후진기어상태에서 경사로 인해 차가 아래로 내려가면서
설정대로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게 되어 있음.뭘 제대로 알고나 이야기를 해야지
자동차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대깨문 이야기하는걸보니 일베충인가보다.제조사에서 후진기어상태로 차가 전진해서 시동이 꺼졌다고 이야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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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8 부터 보세요.
누가 선동하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할 것입니다.
보상??? 그걸로 다른 사람 인성까지 들먹이며 선동질 한 것이 본인인 것을 깨닫고나면 좀 화끈거리긴 할듯… 그정도 맨탈이면 이런 선동질은 안 하고 다른 일하고 있을 사람인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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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여자가 저러고 나서는 현기차에 몇억을 달라고 하고 차도 신형 gv80 인가 달라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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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현기차 놈들도 또라이 놈들인게
미션이야 새로 사서 달면 그만 이지만 시동이 꺼지게 만들어서 사람이 다치거나 죽으면 어쩔건가?
또 시동이 꺼지면 꺼진걸 알게 만들어야지 계기판 불 다 들어오게 만들고
참 차도 헷갈리게 만들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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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식 변속 레버는 R과 D를 확실하게 구별되게 하지 않으면 저런 사고 반드시 생김. 현기차 탈탈 털려야 정신 차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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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고 왔습니다.
R을 두번 눌러서 쿵한게 아니고, R 눌러 후진하고 운전자는 D를 누른줄 알았지만 R을 다시 누른거 같군요. 차가 경사진 도로를 따라 서서히 앞으로 움직이니 운전자는 기어가 R에 있다는걸 몰랐겠지요. 그리고 조금 더 움직이고 미션에서 쿵 소리와 함께 시동이 꺼지고 브레이크 한두번 밟으니 압력 때문에 더이상 안밟혀 이런 사태가 난거지요.이건 현대가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디자인 결함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운전자의 운전 미숙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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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흉기차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현대만 저런식으로 디자인 되었나하고 찾아보니
버튼식 변속기 차량 모두가 R을 연속적으로 입력받게 되면 차량 시동이 꺼지게 설계 되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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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결함이 아닌듯하지만, 운전자가 R 버튼 두분 누르면 시동 꺼진다는것은 사용자에게 충분히 안내했어야 할것 같습니다. (물론 김여사가 기억할 가능성은 높지 않음)
그리고, 제품 결함 하나 찾았다고, 돈내놓으라고 하는 사람들 정말 아닌듯합니다.
전에 이런 VoC 여러번 겪었는데 무슨 로또 맞은것 같이 행동하시더라구요. ㅠ.ㅠ -
후진을 두 번 눌렀다고 시동꺼지는 것까지는 이해해도
후진기어가 들어가 있는 것은 왜 빠질까요?
모든 버튼식 차가 모두 후진기어가 빠지나요??
박 병일 명장이 직접 테스트 했는데 BMW를 비롯해서 다른 차 다 시동이 안꺼지는데
펠리세이드만 꺼진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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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박병일 명장이라는 사람 잘못 알고 있는게 너무 많아서 요즘 사람들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습니다. 모든 자동변속기 차량은 전진상태에서 갑자기 후진기어가 들어가면 다음 두가지 상태로 동작하게 됩니다.
(1) 저속으로 전진 중에 후진기어를 넣으니 전진속도가 감소하다가 멈추고 후진하기 시작 – 토크컨버터의 유압이 아직 한계치에 도달하지 않았기 떄문에 시동이 꺼지지 않고 미션이 계속 동작하게 됩니다.
(2) 고속으로 전진 중에 후진기어를 넣었지만 전진속도가 줄지 않고 시동이 꺼짐 – 만일 시동이 꺼지지 않으면 토크컨버터에 과도한 유압이 걸려 결국 미션이 부셔집니다. 시동이 꺼지는 것보며 훨씬 더 위험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시동을 꺼서 이를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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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 버튼을 두번 눌렀다고 시동이 꺼져서는 안됩니다. 안전을 위해서 시동을 끈다라는 의도 자체는 이해할 수 있으나 운전자가 후진버튼을 여러번누르는 상황은 아주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인데 그때마다 엔지을 꺼버린다면 그건 운전자를 보호하는게 아니라 운전자야 어떻게 되든 말든 차량만 보호하고 손해배상 안해주겠다라는 전형적인 제조사의 이기주의 인거죠. 안전을 위한다면 좀 더 스마트한 방법을 생각해 내야 하는겁니다. 언제든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운전자 에러 상황을 제대로 처리 못하고 무지막지한 상황으로 운전자를 몰아가는 현대의 불성실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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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두번으로 꺼진게 아니라, 후진상태인데 차가 앞으로 가니까 꺼진겁니다. 실제로 펠리세이드로 재연하니까
시동꺼지고, 계기판에 경고등이랑 경고등은 다 들어오고(acc-on때 처럼), 기어N으로 바뀌고, 시동다시 키라고 문구까지 가운데 뜨더만요. -
이거 사고낸 사람이 ㄹㅇ 김여사 블랙컨슈머인거 이미 밝혀졌는데 속좁고 열등감있는 교포들은 우끼끼 일본놈 2중대처럼 웃기고들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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