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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일전부터 페이팔에서 비즈니스 어카운트를 만들어 물건 판매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아무런 통보나 명확한 이유 없이 계좌를 묶어놨습니다. 전화를 하면 기본 30분이상 기다리는건 물론이고 계속 이사람 저사람 전화를 돌립니다. 결국 필요한 서류를 팩스로 보냈는데 최대 48시간 걸린다고 하더니 오늘 다시 어렵게 통화를 했는데 3~5일 걸린다고 말을 바꾸네요. 그래서 인터넷 뒤져보니 페이팔한테 엄청 많은 사람들이 명확한 이유도 없이 계좌가 묶여 버렸고 2002년에는 소송에서 페이팔이 진적이 있는데 아직도 정책을 바꾸지 않아 계속 당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sue paypal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엄청 많은 링크가 나오는데 대표적인 링크는 아래에 있으니 참고하십시오. 약 1000불이 넘은 돈이 묶여 있는데, 이 놈들의 의도가 아무래도 계속 기다리라는 소리를 반복해서 지치게 만들어 그냥 꿀꺽 할 모양이더라구요.
이놈들 때문에 지금 하는 비즈니스의 마비로 엄청난 금액을 계속 잃고 있습니다. 변호사 비용만 기본 1000불하니 쉽사리 소송을 못한다는 점을 악용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놈들 정말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 리플 달아주시면 도움일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