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친구의 글.. 해석 좀 부탁해요..

  • #3583554
    페북 100.***.11.197 1515

    Let’s all remember, the majority of black people were brought to this country (USA) as slaves, not voluntary immigrants. Most Asian persons came here as immigrants or were invited here to work and/or escape trauma faced in there own countries by there own people. This is not the case for the many African tribes that were stolen, enslaved and forced to build an economy (i.e country) that yet still has not given full credit for all the contributions that were made by black people.

    I find it very difficult to understand how other cultures (i.e. Asian and Hispanics) don’t clearly see the difference in what we (Blacks) had to endure vs what you have chosen to experience. You all have benefited from the civil work that black people have done for hundreds of years but some how our pain and grief is irrelevant if you can’t hijack it for your on purpose and gain.

    As a black person I couldn’t care less about being a victim but I do understand the value of victimization. So if it is important to you to make my people predators, well history has proven that survival always leans to the fittest and my people have proven time and time again that we are the fittest.

    You can continue to blame us for your cultural misguided decisions, but at the end of the day you are well aware of how you stood by passive-aggressively and watched how White America tortured us, dehumanized us for centuries and you choice to believe what they said about us, as well, you repeatedly used their lies against us.

    What is happening to your people is wrong, but do understand there are thousands of black young women and men who will never be given the opportunity that your young men and women are given with no prejudice. My people fight daily to keep our communities together, so forgive us if we’re fed up with the concept that we have to work 10 times as hard to get half as much. So if compassion is what you seeking then be prepared to give compassion in return.

    Love always from Black America…

    • 지나가다 174.***.78.33

      이정돈 니가 좀 해석해라

    • 조언 70.***.86.77

      그… 이런글을 페북친구(?)가 썼다면, 그 이전에 어떤 글/대화/상황이 있었는지 궁금해지네요.
      솔직하게 말해서 문장을 잘 쓰기는 했지만, 흑인으로써 피해의식에 빠진 사람으로 보이는군요.
      심플하게 요약해서…
      “너희 아시안은 초청을 받거나 일을 하려고 왔지만, 흑인들은 팔려왔거든.
      너희들은 흑인들이 수백년간 일구어 놓은 문명에 혜택을 받은거라고~
      너희(아시안)이 겪고 있는 일은 안됬지만, 너네들은 우리가 백인들에게 어떻게 당하고 살았는지 모르면서도 미국땅에서 많은 혜택을 받고 살고 있다. 동정을 받고 싶은거라면, 동정(이해?)를 먼저 해라~ “이런글이네요.

      상당히 무식하고 무례한 사람으로 보이는데, 이런사람이 어떻게/왜 페북 친구에요? 흑인들 중에도…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많을껄요? “인종차별? 있겠지…. 하지만 내가 집중하는건 차별로 인해서 발생하는 피해가 아니라, 이러한 오해와 갈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내가 할수 있는일에 집중하겠어!” 이런 사람들이 흑인들중에도 똑똑한 사람들이고… 대학가고, 육사/해사 가고, 리더가 되는 겁니다…

    • 162.***.246.63

      모 내용은 너네(아시안)는 그래도 기회를 보고 찾아온거지만 우리는(흑인)은 노예로 끌려왔기 때문에 너네와 비교도 할 수 없이 생활이 처참하다. 하지만 남의 반 벌자고 10배나 더 벌고자 하는 너네 컨셉은 정말 질리다. 동정 혹은 동감은 바란다면 같이 해야지 않겠니? 뭐 한 마디로 우리보다 너네가 나으니 닥치고 있으라는 뜻입니다.

    • 162.***.246.63

      남의 반 벌고자 열배 더 일하는 입니다. 잘못 썼네요

    • 페북 100.***.11.197

      평소에도 이런류의 글을 많이 써서 좀 불편했었는디.. 이정도인줄은 몰랐거든요. 근데 많은 흑인들이 진심으로 저렇게 역사에 계속 사로잡혀서 미래와 현재를 못 보고 저러는걸 안타깝게 봐야할지 아님 내가 정말 너무 공감을 못하는 건지.. 진심으로 헷갈립니다. 더욱더 피하고 싶은 마음만 커지네요.. 그래서 의견을 좀 여쭙고싶났습니다.

    • 174.***.135.134

      내 생각엔 니가 공감을 좀 많이 못해서 흑인친구가 빡 간거같다.
      솔직히 피해의식이 있는게 아니라 피해 엄청 당했고 지금도 당하고 있는데 비난당함도 항상 그들의 몫이었지. 나도 곧 미국 뜰 생각인데 흑인에들은 오죽 하겠니?
      자잘한것은 반론도 많이 있을수 있지만 줄기는 원글이 맞다. 다만 우낀게 왜 그 반항이 가해자한테 가지못하고 동양인이나 히스패닉들한테 분풀이 하냐는거지. 흑인 아시안 히스패닉은 연대할 필요가 있다.

    • 전기공학 119.***.14.24

      ㅋㅋㅋㅋㅋ그냥 딱 전형적인 “uneducated liberal supporting black”. 사유도없이 black 이 만들어온 사회에 asian, hispanic이 들어왔다고 찡찡대는걸 보니 그냥 수준나오네요 ㅋㅋㅋ

    • …. 200.***.6.135

      이게..원글에게 쓴 글이라면..앞에 무슨 상황이 있었는지 알아야 할것 같고…
      그냥 자기 페이지에 포스팅 한거면…뭔소리를 하던 말던 신경 끄시면 되고..

    • 치삼 50.***.222.101

      저런 마인드면,

      미국 흑인들은 아프리카에서 안태어나고 미국에서 태어난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는거임.

      끝없는 내전, 인신매매, 노동력 착취, 등등 세계 최악의 인권유린이 일어나는 곳이 아프리카임.

      조상들한테 200년 미국에서 존버한걸 감사해야함.

    • ㅇㅇ 107.***.1.37

      흑인이 남의 열배를 더 일한단거엔 전혀 공감 못하겠고 (동양인, 특히 한국인이 일하는거의 발끝에도 못 미칠듯),
      흑인들이 수백년간 인권을 놓고 싸워 일궈논 것을 동양인이나 히스패닉이 혜택을 보는거다 라는거엔 100% 공감은 안되지만(대부분 흑인한정이었음. 동양인이나 다른 마이너리티 포함한 적 없음) 그래도 인식을 바꿔왔다는 점에서 약간은 contribution이 있다곤 생각하고, 그러나 저 친구의 주장을 전혀 정당화하지는 못하고,
      이 친구의 생각을 들어보면 흑인들의 행동들이 어떤 생각에서 나오는지 고스란히 드러나죠. 지들이 당하면 인종차별, 흑인들이 다른 인종에게 차별 및 폭행휘두르는건 응 괜찮아 because we deserve it. 우린 너무나 오래 학대받아왔고 니들이 겪은거에 비하면 생각도 못할 정도이니 아닥하고 찌그러져있어라 결국 이 마인드임. 뭐 ㅈㄴ fancy하게 말하려고 노력하는데 결론은 저거임. 니들이 뭔데 인권을 얘기하느냐, 우리 앞에서 인권 얘기하려면 우리가 당한만큼 니들도 당해라 이거임. 썩은 마인드에 논리는 개나 줬죠?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당하고도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는덴 다 이유가 있음. 피해의식에 쩔고 타인존중 사상이 없는데 누가 지넬 존중해줌? 결코 우연이 아님. 평생 사이클 안에서 돌기만 하는거임 ㅉㅉㅉ. 지들 인권 존중해달라면서 다른 마이너리티들한테 범죄 저지르고 가게 털고 불태움. ㅋㅋㅋ 양면성 지려버렸쥬?
      생각의 자유를 존중해줄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음. 다른 마이너리티들의 희생은 아예 생각도 안함. 피해의식 개쩌는 친구네요. 적당히 선 그어놓고 지내든가 손절이 답입니다.

    • county 23.***.42.30

      놀랍게도 이렇게 생각하는 흑인들이 생각외로 많습니다. 10여년전 석사 코스중에 만난 여러 흑인들이 있었느데, 토론중에 흑인이 가난한 이유가 오랜 기간 동안 백인들에게 지배당하고 자신들은 물려받은 재산이 없어서 그렇다면서 피해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하더군요.
      많은 이민자들이 자기 의지로 미국을 선택한것도 맞고 흑인들이 노예로 끌려온것도 맏지만, 지금까지 피해자 코스프레 행세하면서 현제 자기에게 주워진 상황에서 노력할 생각은 전혀 없고, 남들보다 더 보상받으려는 마인드가 정말 짜증 났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몇백년전 땅 뺏긴 멕시칸도 할말은 많을텐데 말이죠.

    • snrnrp 165.***.0.67

      영화 다이하드3에서 샘 잭슨이 이런 식으로 난리치니 브루스가 까댔잖슴? 계속 그렇게 찌질하게 살며 (블랙) 아이들에게 잘못된 생각 심어줄 거냐고. 이런 생각이 쉽게 바뀔 수가 없음. 피해의식이란게 선동같은 것에 의해 생각보다 쉽게 이식되지만 그로부터 헤어나는 건 쉽지 않음. 소위 차 안에서 한 번 잡소리가 들리면 그 이후로 그 잡소리는 계속 들리는 것처럼.

    • 미국 173.***.165.17

      이래서 …..블랙은 항상 피해의식에…쩔어서
      자기들은 맘대로 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

    • 와진짜 74.***.147.170

      어자피 현실 못바꾸니 과거나 탓해야지.
      왜구 일본 타령라는 측하고 일맥상통.
      본인들이 기득권이되도 아직도 기득권 타령 ㅋㅋㅋ
      그냥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