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영주권 문호 막혀 10월 후퇴 가능성-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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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y 128.***.194.189 2077

    내년에도 영주권 문호 진행이 순조롭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무부 영사과 관계자는 최근 이민법 변호사들과의 모임에서 “취업 3순위 부문은 내년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에도 당분간 문호가 폐쇄되거나 후퇴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영사과 관계자는 2010회계연도가 시작되기 전까지 남은 8월과 9월 달 영주권 문호는 계속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2010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에는 2003년 3월 1일자로 오픈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날짜도 당분간 동결되거나 신청서 접수량이 연간 쿼터보다 넘칠 경우 후퇴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취업 2순위 부문도 중국과 인도 출신 신청자의 경우 문호가 동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취업이민 적체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전망은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면 영주권 쿼터가 새로 배정돼 10월부터 문호가 열릴 것이라는 예상과 달라 귀추가 주목된다.

    • 하여튼 72.***.108.18

      어저께 까지하더라도 8만개를 우선승인해주니 하면서
      삽질 하더만 …
      출처가 변호사모임이면 같이 술먹다가
      취중한말을 기사화 했는지?
      물론 8만개건도 전혀 믿질않았지만
      좀 신빙성 있는 기사를 올렸으면 좋겠네요.

    • 원래 71.***.58.168

      원래 중앙일보 뒷북에 헛북치는거 유명하잔아요 ㅋㅋ

    • 한숨 67.***.163.10

      맞을것 같은데요..
      한국일보와 라디오코리아에서도 같은 기사가 나왔었어요.
      취업쿼타가 늘어나지 않는한 계속 폐쇄와 후퇴만 번복될듯.

    • 지나가다 69.***.174.107

      미국중앙일보…
      대부분 한국에서 일어나는 기사는 한국 중앙일보에서 기사를 가져다 쓰고, 미국내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은 미국 신문을 번역해서 내고, 이민쪽 기사는 ‘카더라’통신 믿고 일단 쓰고보자 식이고…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나는 미국내에 한국 대기업 다닌다’고 우쭐대기나 하고…특히 기획부 김부장…그게 신문사냐

    • 뭔소린지 216.***.250.26

      “신청서 접수량이 연간 쿼터보다 넘칠 경우 후퇴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03년 접수안된것이 없을것 같은데 뭔~~소리하는지…쩝
      이미접수된 빨른피디는 어느정도 분위기 파악이 된듯한데
      왠 씨알빼기없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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