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펌-미국선거전문가의 이번선거 바이든 지지자들 김칫국 너무 마시지 마세요 ㅎㅎ This topic has [1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그냐. Now Editing “펌-미국선거전문가의 이번선거 바이든 지지자들 김칫국 너무 마시지 마세요 ㅎㅎ”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미국헌법 전문변호사의 내용을 요약한것임.. 대한민국의 그어떤 신문가사나 방송 그리고 인터넷 게시글보다 내가 쓴글이 더 정확함.. 왜냐하면 미국법을 아는 방송인이나 변호사가 전무하기 때문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신문기사는 뇌피셜임.. 그러니 내가 요약한글만 믿고가자.. 요약.. 미국인이 대통령후보를 선거로 결정할 권리는 미국헌법에 보장된 것이 아니고 미국 각각의 주의회에서 간접선거인 선거인단의 방식으로 대통령을 선출하기로 정했기 때문에 미국인들이 대통령 선거를 할수 있는 것이다.. 이만큼 미국의 주의회의 권한은 막강하다.. 트럼프의 필승 전략을 분석해보면.. 어제의 투표는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대통령을 뽑는 선거인단을 뽑는 선거였음.. 그렇게 선출된 선거인단을 12월8일까지 정해서 그 선거인단이 12월14일의대통령 선거를 할수있는데.. 트럼프의 선거소송등으로 인해, 만일 12월8일까지 선거인단을 확정짓지 못하면. 그 선거인단을 보유한 주는 12월14일에 대통령 선거를 하지못하는 결과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를 못하게되는 상황을 방지하기위해 어제 선거에 선출된 선거인단을 무시하고 12월8일 전까지 주 의회가 마음대로 선거인단을 구성할 가능성이 높아짐.. 다행인건 지금 소송걸린 주의회가 모두 공화당이 장악함 , 그레서 공화당이 장악한 주의회가 국민투표로 선출된 선거인단을 무시하고 자기마음대로 선거인단을 구성하려 할것임.. 그런데 주지사는 모두 민주당 사람임.. 그래서 민주당소속 주지사가 주의회와 대립해서 선거로 뽑힌 선거인단을 확정지려 하게될것인데.. 그렇게 되면 주의회(공화당이 장악)가 뽑은 선거인단과 주지사(민주당소속)가 뽑은 선거인단이 서로 자기가 맞다고 주장하게 될것임.. 이렇게 되면 선거결과는 연방대법원에서 최종 결정하게 될것임.. 트럼프는 이런 상황을 몇 달전에 이미 예상해서 대법관의 비율을 공화당 6명 민주당3명의 비율로 이미 만들어 놓음.. 결국 트럼프의 필승전략은 연방대법원에서 결정하게 될것이며 연방대법원에서 결정하게 하기 위해서는 소송이 하위법원에 미리 소송이 들어가야 함.. 그레서 트럼프가 미친듣이 하위법원(주법원)에 선거무효 소송을 제기하는것임.. ----------------- 그럴듯 하네요 바이든 지지자들은 딹쫒던 개신세 ㅎㅎ -------------- 주 지방법원- 항소법원 - 대법원 이런식으로 올리는건데 재검표와 유권자 등록의 타당성은 주 법원에서 판단하는게 맞음 그래서 주 법원은 기각을 때린거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 미국 헌법상 주 법원이 미 연방 선거 결과를 결정할 권한이 없음 지금 선거는 대선인거고, 그래서 트럼프도 대법까지 가야 한다고 말하는거고 그래서 이 문제는 연방 대법까지 간다고 하는거야 괜히 2000년 대선후에 엘고어가 부시한테 선거후에 소송걸었다가 대법까지 갔겠냐 ------------- 이것도 퍼왓어요 일부 주엣 기각을 했다는데 소용없네요 대법원 까지 무조건 가는거에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