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현 시국을 가장 잘 표현한 비유이네요…
정말 정말 좋은 비유입니다.
근데 죽어도 이런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 또한 한국의 특징입니다.
“민간인 출입금지 격발”은 아무도 관심도 의미 부여도 주지 않습니다
단지 “군인이 민간인을 솼다는 그 민간인이 자기 자식, 부모, 형제” 가 될 수 있다는 사실만 부각시킵니다.
그리고 해먹을 것 다 해먹은 후에
나중에 그러한 부분이 자기 영역에서 일어나면 바로 역사 바로세우기라면서 또 한번 이용해 먹죠
ㅎㅎ
이제 까지 그랬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그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