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 끝까지 봐주세요..

  • #716211
    조국 14.***.121.214 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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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 언론사 기사>
     
     
    佛 공영 TV 프랑스3 너무나 깨끗한 시신 방영
    -분노한 가족들 모습도 그대로 송출
    프랑스 공영 TV 방송인 프랑스3가 20일 인양된 3구의 시신 모습을 방영했다. 방영된 시신은 남색 운동복 상의에 검은색 하의를 입고 있는 모습으로 옷 밖으로 노출 되어 있는 손과 발이 물속에 4일 동안 있었던 시신으로 보기에는 너무 깨끗한 모습이어서 최근 가족들과 네티즌들이 제기하고 있는 최근까지 생존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더욱 강하게 하고 있다. 만약 사망시간이 인양된 시점으로부터 그리 멀지 않은 것이라면 정부의 늑장 대응이 더욱 거센 비난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진도=CBS노컷뉴스]

    정부가 세월호 침몰 이후 수색의 ‘황금물때’로 여겨져온 22일 민간잠수사를 전혀 투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동안 정부조차 민간잠수사의 잠수 능력이 훨씬 뛰어나다고 인정해온 만큼 이날 투입하지 않은 배경을 두고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민간잠수사 A 씨는 CBS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 해경이 민간잠수사 투입을 막고 있다”며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또 다른 민간잠수사 B 씨는 CBS와의 전화통화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B 씨는 “오늘 아침 7시 넘어 배를 타고 들어가서 저녁 6시에 나왔는데 정작 물에 못 들어갔다”며 “바다 조건이 나빠서 못 들어간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우선 해경 함정을 타고 바다로 나가면 커다란 본선이 있다”며 “이 본선에 민간잠수사 50여 명이 모여있는데, 바지선으로는 작은 배를 타고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지선으로 3번이나 배를 타고 갔지만, 발도 들이지 못하고 돌아왔다”며 “나뿐 아니라 내가 있던 본선에 모인 50여 명의 잠수사 모두 못 들어갔다”고 말했다.

    B 씨는 “지금 대표자들이 회의를 열고 해경 측에 입장을 밝히려고 준비중”이라며 “다들 화가 나서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들이 의혹을 제기한 22일은 조금 물때를 맞아 최근 들어 물살이 가장 약해 해경 측이 수색작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혀온 날이다.

     
     
     
     
     
     
     
     
     
     
     
     
     
     
     
     
    <기타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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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aa 173.***.136.202

      Trash must go Trash box!

    • 조국 14.***.121.214

      안산제일교회, 단원고 학생들의 시신을 염하는 추모예배에 참석했던 고 목사가 설교 도중:

      “아이들이 갇힌 뱃속에서 얼마나 벽을 긁었는지 손톱이 빠지거나 손가락이 없었다”

      “물속에 갇힌 아이들을 생각하면 먹어도 배부르지 않고 잠도 잘 수도 없다.

      눈물이 앞을 가려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울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피눈물이라도 쏟겠다”


      아직도 추위와 무서움에 떨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제가 이 일 밖에 할 수 없음이 통탄스럽습니다.

      아이들을 또 소중한 생명들을 결국 죽일려나 봅니다..

    • 지나가다 50.***.35.132

      이렇게 귀가 얇아서야.

      살아있었으면 가장먼저 부모님께 카톡을 하겠죠.

      자식한테 문자받은 학부모는 한명도 없어요. 다 구라라는 얘기.

      잠수부 카톡도 잘 보면 수신자 송신자 문체가 다 같아요. 구라판명된지 오래.

    • 화상아 41.***.45.222

      닥치고,
      너와 니네 가족들이 앞으로 그런 일 당하면 꼭 그렇게 메시지 구라라고 씹어야 한다.
      꼭 잊지마라.

      네 빌어주마.

      • ㅄ 색휘 50.***.35.132

        다 구라 판명에 다 경찰에 잡혔고, 그리고 저런 글들이 희생자 가족 더 괴롭혔다는거 모르나보지?

        너같이 대가리 짧은 색휘들 때문에 나라가 이모양이야.

    • ddd 24.***.96.11

      이런거 허위글 올리면 신고들어갑니다.

    • 글쎄 207.***.184.138

      한세영씨 페북 캡쳐한거는 어떻게 조작 할수 있는건 아니죠. 많은 사람들이 고 한세영씨 페북에서 본걸 캡쳐한거 같던데. 전 직접 가보진 않아서 모르겠는데 캡쳐한 사진이라면 위치가 진도로 나오는건 자신의 전화기가 거기 위치했다는건잖아요. 누군가 그녀의 전화기를 갖고서 장난치는것이 아니거나 그녀의 페북 아이디 패스워드를 갖고 장난치거나. 전혀 아무 상관도 없는 초딩이 전화기나 고한세영씨 아이디/패스워드를 갖고 있을 순 없죠. 장난이라면 관련됀 아주 가까운 사람이겠죠.
      사실, 아이디/패스워드를 알고서 다른 전화기로 페북에 들어가 고한세영씨에 올릴 이유가 있을까요. 아무리 딸의 구조를 바라는 부모입장이라도. 그리고, 한세영씨 부모가 저 사고지점에서 얼마나 가까이 있었는지도 의문입니다. 위치표시가 사고지점과 동일하다면..

    • 글쎄 207.***.184.138

      지금 사고지점(다도해국립공원, 진도 서남쪽)과 고한세영씨의 페북멘트 위치( 매화도 좌편)은 상당히 거리상으로도 먼거 같은데 페북에서 멘트가 올라오면서 위치표시 핀이 자동으로 올라가는건가요? 그것말고는 침몰지점에서 온 멘트라고 보기 좀 어려울거 같은데

    • 글쎄 207.***.184.138

      셀타워가 없는 바다였고 그래서 위치정보가 위성을 통해 전달돼는 방식였다면 아마도 위치정보가 이렇게 큰 차이를 보이는게 일반적이라면 오히려 이게 더 그 멘트의 사실을 입증하는 증거가 됄 수 있다고도 본다는 다른 분의 말을 들었습니다.

    • 지나가다 50.***.35.132

      애도와 구라도 구분못하는 사이비 애국자 같은 ㅄ 색휘 나왔네. 너같은 넘때문에 홍가혜같은 정신병자들이 설치는거지.

      인터넷은 workingus만 하냐? 네이버, 네이트 댓글같은건 하나도 안보나 보지? 애들노는 게시판서도 저런글 올린넘은 욕먹고 사라진지 오래야. 초딩보다 못한 니 대가리 반성부터해라.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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