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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10:53:23 #3924957Monday 106.***.1.177 7944
퍼듀 공학계열
로즈헐만 공학계열 (장학금 3만불정도 받음)아들이 학교 고민이 많습니다.
어느 학교가 더 좋을까요?
혹시나 추천해주실 때 이유도 함께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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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학교 모두 공대로 유명한 학교입니다. 다만, Rose-Hulman은 대학원이 잘 되어 있지 않으므로 대학원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Purdue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Rose-Hulman은 미국에서 학사 과정만 있는 공학 프로그램 중 1등입니다
https://www.usnews.com/best-colleges/rosehulman-institute-of-technology-1830
주변에 Rose-Hulman 출신들이 여러 명 있는데, 나이가 들어서도 자기 전공을 살려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단, 학교 위치가 공부에 집중하기 좋은 곳이라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
조지아텍을 졸업하고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한 지 15년이 되었는데, 로즈헐먼은 처음 들었습니다. 주위에서도 로즈헐먼 졸업생을 본 적도 없고요. 퍼듀는 잘 알려져 있고 퍼듀 출신들도 저의 회사나 미국 내 여기저기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저 역시 대학교 학부 입시 때 퍼듀 대학에 지원/합격했었고요. 특히 학부 과정보다 퍼듀 대학의 박사 과정은 미국 내에서도 손꼽히죠. 학비 차이가 크지 않으면 저 같으면 퍼듀로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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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 장학금은 어차피 소득대비 스티커가격 조정해주는거 의미없고 네트로 얼마내는지만 생각하길. 로즈헐만.. 예전에 좀알아주었지만 요즘엔 잊혀진 학교…그닥 비추..둘다 고만고만한데 굳이 고르자면 퍼듀? 한국사람들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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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헐만 좋은 학굡니다. 한번 비짓하는 것도 좋죠. 그 학교 출신 못봤다는 분은… 학교가 작아서 사람이 적거든요. 유명 사립 학교 출신들 골고루 만나시나요?
물론 퍼듀도 좋아요. 인디아나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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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듀 대학이나 로즈헐만 대학은 그냥 고만고만한 평범한 2류 대학 입니다. 두군데다 합격률은 약 50% 이상이죠.
한국으로 따지면 숭실대, 인하대, 아주대 레벨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아주대를 나왔습니다)
한국 사람이 가기에는 그나마 이름이 알려져 있는 퍼듀가 좋고, 좀더 가족같은 분위기이고 리더쉽 키우기에는 로즈헐만이 좋습니다.
두학교중에 어떤걸 선택하셔도 무난한 결정입니다.-
원글님이 공대를 이야기한다고 했습니다.
글고 어디서 들었는지 모르지만 “두군데다 합격률은 약 50% 이상이죠.” 잘못된 정보입니다.
공대에서 수 많은 퍼듀 박사 졸업생을 보았지만 숭실대, 인하대, 아주대 출신은 잘 된 졸업생 거의 없습니다. SKY (학사 석사) 출신 퍼듀 박사 졸업생들이 그 대학교들 (숭실대, 인하대, 아주대) 교수로는 가더라구요,Purdue University–Main Campus #6 in Best Engineering Schools
https://www.usnews.com/best-graduate-schools/top-engineering-schools/eng-rankingsRose-Hulman Institute of Technology #1 in Engineering Programs (no doctorate)
https://www.usnews.com/best-colleges/rankings/engineering-overall?_sort=rank&_sortDirection=asc-
숭실대, 인하대, 아주대 레벨학생들이 가는 학교라는 뜻이 아니라 퍼듀가 한국에서 그런정도 학교 라벨이라는 뜻입니다. 그 말이 맞는게 위 댓글이 한국의 SKY출신 들이 퍼듀공대 교수한다고했죠? 숭실대, 인하대, 아주대 학교에도 SKY출신들이 교수로 많이 있죠. 그말은 퍼듀가 한국에서 숭실대, 인하대, 아주대 레벨정로라는 것이 정확한 비유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SKY “학부”출신으로 미국에서 좋은 대학 박사하고 퍼듀공대에 교수직을 하는 한국인들이 꽤있을 것입니다. 여하튼 아래 어느 댓글에서도 말했듯이 사립대학들은 가격표로 엄청 높이고 소득에 맞춰 장학금으로 깎아주는 시스템이라 할인금 장학금 3만불에 현혹되지 말고 그냥 넷으로 내는 돈 (수업료, 룸보드 등) 으로 두학교를 비교하고 거의 비슷하다면 고민할 것도 없이 퍼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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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인하대, 아주대 가 한국에서는 미국에서 퍼듀 정도로 높은 레벨인가봐요??
그정도로 좋은 학교였었나???-
퍼듀대가 생각보다 높지 않은거 아닐까요. 님이 생각하는 퍼듀대학은 한국의 한양대정도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막연히 쉽게 생각해도 아이비리그, MIT급을 제외한다고 해도 버클리, UCLA, 미시간앤아버, 조지아택, 일리노이얼바나샴페인, 카네기멜론등 퍼듀대보다 들어가기도 힘들고 수준도 높은 학교들이 셀수도 없죠. 퍼듀는 학교가 크고 학생수가 많아서인지 몰라도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요. 정말 MIT갈만한 수재들부터 얜 어떻게 입학했나 싶을정도로 멍청한 애들도 퍼듀에 존재하죠. 다른 주립대도 비슷하겠지만 퍼듀대학이랑 OSU, MSU는 입학허가는 다 해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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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듀가 물로보이나 ㅋ 어디 미국유학도 못해본 거 같은데 서울대학 공대 과수석으로 졸업해도 퍼듀공대대학원 들어가기 힘든 학교임 공대 대학원은 서울대 좋은성적으로 나와도 들어갈까 말까다 그게 요즘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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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원 순위
“퍼듀 공과 대학원” 은 MIT, 스탠포드, UC 버클리에 이어 전체 4위로 미국 최상위권 수준입니다. 약대 9위, 간호대 22위, 수학 37위로 다양한 분야에서 상위권을 유지중인 명문 학교 입니다. (2024년 기준 U.S. news)
– 공과 대학원 4위 (농업 1위, 항공 6위, 토목 7위, 산업 8위, 컴퓨터 9위, 전기전자 8위, 기계 8위, 핵 11위 )
– 약학 대학원 9위
– 수의학 대학원 11위
– 간호 대학원 22위 (DNP 24위)
– 경영 대학원 생산/Operation 3위, 프로젝트 관리 4위, SCM/물류 7위
– 컴퓨터 과학 19위
– 통계 22위
– 수학 37위■ 학부 순위
– 학부 전체 43위
– 엔지니어링 8위 (산업 2위, 항공 3위, 농업 1위, 토목 4위, 전기전자 8위, 컴퓨터 7위)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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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주신 링크 들어가서 보니까 로즈헐만은 73%합격률 나오는데요? 73%면 미국학생들 어중이 떠중이를 제외하고는 학국학생들로만 생각하면 100%합격율이죠. 퍼듀 링크는 대학원 합격률로 주셨네요.? 퍼듀 박사과정좋은거는 누구나 다 알고 있죠. 문제는 학사과정인데 같은 사이트에서 보니 50%합격률입니다. ㅋㅋㅋ 퍼듀대학 나오시거나 가족중에 퍼듀대학 출신이 있나 보내요. 퍼듀대학 좋은 학교입니다. 하지만 입학하기에는 인하대 숭실대 아주대가 더 어려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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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조지아텍처럼 개나 소나 가는 학교가 아니라서 모를 수도 있는데 뭐 어쩌라고? 당신이 15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을 안다고 참. 어차피 회사가 학교 이름만 보고 뽑는 거 아니에요. 조져택이나 퍼듀 출신이 많은 게 작은 학교들보다 훨씬 좋아서 많은게 아니라 학생 수가 많아서 사회에 많은거죠. 퍼듀와 로즈헐만의 강점은 완전히 다릅니다. 잘 배우기를 원하면 로즈헐만 보내셔도 돼요. 굉장히 똑똑한 인상을 받았고 거기 출신들 자기 앞가림은 다 잘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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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학비가 비슷하다면 퍼듀 추천해요. 로즈헐만이 장학금 받고 많이 싸다면 학부는 로즈헐만 대학원은 다른 곳으로 보내면 되죠. 미국에서 직장 생활 20년차인데 미국은 네트웍이 상당히 중요해요. 그런 측면에서 퍼듀가 좀 더 강점이 있을거 같습니다. 나중에 한국으로 취업을 생각하신다면 그것도 퍼듀가 유리합니다. 그리고 학교가 있는 도시도 퍼듀가 좀 더 지내기 좋을거예요. 개인적으로 퍼듀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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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둘다 좋은학교임에 틀림없습니다. 졸업생네트워트를 고려한다면 장학금나오는 사립이 더 좋쵸 주립은 네트워크 별로입니다.
학생의 성향과 학교의 위치나 대학생활이 더 영향을 미칠겁니다. 큰 캠퍼스를 가진 많은 다양한 학생과 많은 다른 전공을 가진 교수들 밑에서 학부학생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대학생활이 좋은지 아니면 대부분 공대생에 소수정예로 학교나 교수들이 신경써주는 사립대가 더 맞는지에 따라서.. 물론 한국으로 간다면 퍼듀가 당연하지만 미국에서 산다면 사립대가 더 좋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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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헐만이 학생수가 2000명밖에 안되어서 잘 알려지지 않을 수 도 있지만, 사립이라서 등록금이 5-6만을 능가하므로. 3만받아도 별의미 없습니다. ..차라리 네임밸류도 있는 퍼듀로 가는 것이 퍼듀 인스텟으로 등록금이 1-2만 정도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대는 주립대같은 정글의 세계에서 경쟁하면서 서바이벌 하는 겁니다.
여기서 가끔씩 사립대가 캐어를 많이 해주고 그런 얘기하는데…대학은 초등학교가 아니죠.
퍼듀 가보면 장학금 기회도 많을 겁니다.
여기 퍼듀를 50% 어쩌고 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있는데, 미국에서 엘리트 학교로 간주하는 학교입니다. 자부심 가져도 됩니다.-
공감. 사립대가 케어잘해준다는 거 정말 웃기는 얘기. 학생수가 작아 개별적으로 접촉의 기회는 더 있겠지만 그렇다고 뭐 특별한 케어없음. 다만 좋은 점(?)은 공부못해도 교수들이 살려주는 케어정도? 주립공대는 학생수도 많아 그런거 얄짧없음. 공부에서 뒤쳐지면 그냥끝.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함. 따라서 경쟁력없어서 혹시 공부못쫏아갈것같으면 사립, 혼자서도 잘할 자신있으면 주립공대
다만 퍼듀가 엘리트학교라는 것은 조금 어페가 있고 중서부쪽에서 좋은 학교정도.. 중서부지역 고등학교때 반에서 상위 20%정도 애들이 가는학교 혹은 탑스쿨에 지원하고 안전학교 리스트 학교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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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좋은학교고 이건 개인에 성향에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생들 사이에서 자기 밥그릇 잘 챙기고 알아서 잘하는 학생이면 퍼듀가 좋은 선택이고 학생들이 작은 수업을 선호하면 로즈헐만이 좋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저보고 고르라고 하면 학비가 싼 학교를 고를 것 같고 비슷하다면 로즈헐먼 갈 것 같습니다. 같은값이면 당연히 사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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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네트워크? 각자 도상이에요. 동문이라고 합격을 시켜준다 그런 거 없어요. 회사 들어가는 건 개인 능력이고 들어간 이후에 좀 더 빨리 친근해지는 정도. 사립대도 아니고 특히나 주립대 인맥을 얘기하기엔 그 주에서는 지천에 깔린 게 그 학교인데 뭔 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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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듀 공대 순위는 어디서 발표하던지 10위안 아님 15위안에는 들겁니다.
다른 전공들에서 밀리는 퍼블릭학교라서 그렇지만 기계 공학이나 항공우주 공학 등등 거의 top 급이예요.
특히 학비를 약 20년간 동결했기 때문에 out of state 학비도 꽤 저렴한 편입니다. -
Purdue가 공대면 이야기가 달라짐. Purdue공대는 top 1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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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만 좋다고 착각은 하지 말기를 약대좋고 싸이언스쪽도 괜챦고 경영도 괜챦고 대부분괜챦은편임 다만 법대 의대없고 리버럴아츠쪽이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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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로즈헐만 컴싸 졸업후 팔란티어 거쳐 오픈 AI 취업함 . 나는 의대 졸업반인데 나보다 나아보임. SAT 만점 ACT 하나 틀림. 성적장학금 연간 37000불 받고 감. 콜롬비아와 코넬 붙고도 부모에게 학비 많이 들까봐 RHIT 감. 이제 만 24도 안된 동생이 지 앞가림 하고 있고 부모님 집도 안팔아도 됐고 동생의 현명한 최선의 선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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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윗사람 퍼듀하고 로즈가 평범한 이류 대학 이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졸업생들 아웃풋 이나 검색 한번 해보고 그런말 해보지 ㅋㅋㅋㅋㅋㅋ college scorecard 가서 졸업생 아웃풋 검색 한번이라도 해보고 떠들어라 ㅋㅋㅋㅋㅋㅋ 둘다 전미에서 손에 꼽는 공대들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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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인하대 아주대를 무슨 퍼듀랑 비교를… 그대학들은 us news ranking 100위권 아래로내려가야 그나마 비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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