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스키를 고발한다.

  • #291912
    이상호 66.***.229.210 2749

    안녕하세요.
    얼마전 인디아나에서 플로리다까지 장거리 이사를 마친 사람입니다.
    혼자 사는 집이라 짐이 얼마 없어 작은 사이즈의 트럭을 빌리던 중 팬스키가 유홀보다 200불 정도 싸더라구요. 같은 조건으로.
    이삿날 일주일 전에 팬스키에 가서 12′ 사이즈 트럭이 있냐고 했더니 당일날 구해 놓을 수 있다고 걱정말라구 하더라구요.
    유홀도 예약을 해 놨다가 팬스키 조건이 좋아서 켄슬하고 당일날 빌리러 갔더니 16′ 사이즈 밖에 없다고 하면서 같은 가격으로 해줄테니 몰고 가라고 그러더군요.
    다른 사람은 좋다고 가져 가실지 모르겠지만 전 장거리고 처음 이사라 아무리 봐도 처음보다 2배 이상 큰 트럭을 천마일 가까이 몰고 간다는게 연료비 걱정 빼고도 선득 빌려지지가 않더군요. 또 뻔뻔스럽게 다음 이사 당일까지 기다려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구해 놓겠다던 그 담당자의 말을 못믿어 다시 유홀에서 부랴부랴 유홀 작은 사이즈를 빌려서 이사를 했고, 오늘 카드 명세서를 봤는데 펜스키에서 위약금 100불을 물려놨더군요.
    지금 전화로 항의를 했는데 글쎄 자기들은 할때까지 했다는 입장이네요.
    모르겠습니다. 이 번 주일까지 거기서 연락이 안오면 정식으로 본사에 투서해볼 생각입니다. (좀 더 공식 루트를 아신다면 알려주시길..)
    이사하실때 트럭 선택 신중히 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유홀은 가격이 비싼 대신에 48시간 이전 켄슬 위약금이 없고 이사 전날 통보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스키 192.***.167.68

      일단 카드회사에 전화하셔서 펜스키에서 차지한 항목에 대해
      dispute부터 하시는 게 좋겠네요.

    • Solar 208.***.203.106

      I will not pay for penalty if I was your case no matter how because its their responsible to promptly preparing your order.

      S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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