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릭 어카운팅. 이게 너무 큰 요구 일까요?

  • #3545121
    파블릭 어카운팅 89.***.197.98 1202

    조언 감사합니다!

    • 사탕 73.***.105.95

      글쓴게 조금 횡설수설 같음. 결론은 나만 오랫동안 일하고 그에대한 보상이 없어 짜증난다는 얘기인데, 파트너 입장에서 보면 그만큼 일하니 여러가지 부족함에도 시니어 매니저 타이틀 주고 비싼월급 주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음.

      그 회사에 이직이 많고 사람 계속해서 찾고 이런것은 부차적인거고 본인 능력과 하는일에 비해서 대우가 부족하면 조용히 다른곳으로 이직하면 끝. 정말 필요한 사람이면 돈을 더 주고라도 잡으려 할것이고 그동안 고마웠고 잘가라고 하면 그동안 받은 돈에 비해 일 못했다는 뜻이고… 다른 시메가 일못하니, 몇시간 밖에 일 안하니 이건 본인 생각이고 파트너 입장에선 그 사람들이 님보다 훨씬 일잘하고 소중한 사람일 수 있음. 그러니 다른 사람은 판단하지 말고 뭔가 불공평하고 불만족이면 내년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당장 이직하면 됨. 그렇게 못한다면 본인도 본인의 몸값 이상을 현 회사에서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건데, 왜 불만이 생기는지 모르겠음.

    • 동부거주인 108.***.230.135

      요즘 회계 미국애들 안할라고 하죠 ㅋㅋㅋ
      다들 컴싸 ㅋ

    • Austin 73.***.153.27

      참고로 현재 사람이 부족합니다. 엄청 뽑고는 있는데 그만큼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그래서 전 왠만하면 도와주고 싶었는데 바쁘다고 노 하는 시매나 매니저 보면서 아… 나만 바보다 싶더라구요…—> 1-2년차 스탭도 아니고 시니어 메니저가 이런생각 한다는게 놀라움. 같은돈, 같은직급이니 똑같은 일, 똑같은 시간을 해야 한다는 논리? 이런것은 공장에서 천편일률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나 가능하지 시니어 메니저에겐 가당치도 않음. 내가 다른 시메보다 더 중요한일 더 많이하고 다음단계로 나가야지.. 이런 생각을 갖으세요. 그게 싫으면 돈 조금받고 스탭으로 설렁설렁 일 하시던지..

    • 00 73.***.85.184

      업무량은 알아서 조절하는겁니다.
      많이 주면 미국애들은 태업 시작합니다. 정당히 하는거예요.
      시간이 문젠가? 빌링 아워가 칼같이 찍히는데.
      65시간 일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그중 빌링이 얼마나 찍히는게 문제죠.
      버짓대로돌아가는 일도 아니고 적당히 해서 넘어가면 누가 뭐라그럽니까.
      정당히 스스로 조절하세요 가서 징징대지말고
      그리고 한번 조정할때 제대로 해야지 머릿속이 아주 복잡해보입니다.
      이직하는건 하는거고 있는동안엔 돈받고 일하는데 왜 다른 사람 상황을 봅니까?
      대가리 굴리지마세요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