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팁말, 그만 좀 하자 줴봘.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123. Now Editing “팁말, 그만 좀 하자 줴봘.”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EDITDELETEREPLY 어이 12.***.11.22021-03-0910:18:07 이런 긴 쓰레기 글 쓸 시간에 Productive한 일을 해, 아니면 나가서 봉사라도 해라~~ EDITDELETEREPLY 질문 174.***.64.962021-03-0911:44:02 나가서 일을 해라 이 색히야 EDITDELETEREPLY ㅋㅋ 172.***.104.312021-03-0912:58:51 이 색희는 진짜 왜 인생을 사는지 모르겠다.. 그냥 이 지구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서 듸져주길 바란다. 니 폐속으로 들어가는 이 지구의 공기가 아깝다. EDITDELETEREPLY 지미 50.***.188.2502021-03-0918:21:31 삶이 지루하재? 딴데가서 놀아라 여기 물 흐리지 말고 . . . . . 요즘 사악한 무리들이 산발적으로 내게 도발을 하는데, 저거뜨리 자꾸 적극적인 전투의지를 충만케 하네? . . . . . 얘얘얘 얘드라야, 너희들이 신춘을 맞이하고 보니 외롭고 쓸쓸하여 매일매일 뽐뿌질로 차고도 넘치고도 남고도 남 주고도 그러고도 남는 그런 인간밀 갖춘 칼님을 골라 추억만들기 나 우정다지기 뭐 그런 거 하고 싶어서 옹알대는 거냐? 얘얘얘 얘드라야. 대꼬 또 시끄럽꼬 또 잔말말고 존말할 때 무장해제 해라. 격하게 허접한 새총가꾸 자꾸 폼잡고 자꾸 영점도 없어 빗나가는 총 자꾸 천지분간 못하고 자꾸 쏴대다 한 칼에 목발 짚는 수가 있다. 그니 신춘을 칼님 땜시 조졌다 원망 말고 칼님 신경 끊고 개떡같은 이 곳, 이 땅에서 낭만이라고 해 봐야 개떡같겠지만 그 개떡같은 낭만이나마 네 마눌과 영혼 깊쑤키 누릴 화끈한 밤플랜이나 짜라. 게 현명치 않겠냐? 자꾸 무모한 도전정신 뽐내지 말고. 뭐 이런 곳에서 값싸게 싸워서 럭셔리하게 신춘 선물로 남 줄일 있냐? . . . . . 화끈한 밤플랜, 뭐 그런 게 여의치 않아 오늘밤도 벽 보고 있을 외론 영혼이라면 우리 만나등가. 누군가 앞서 찍고 간 양념간장 종재기에 한 꼬치 푸욱 담궜다 물면서 뜨건 오뎅 멀국에 삶은 계란 하나 풀고 쐬주 한 잔, 캬~~~~ 신춘엔 이렁게 매력덩어리잖냐. 워뗘 콜? 목젖부터 심장까지 찌릿짜릿하게 얼굴 볼그족족하게 알콜 냥 쫘르르르르르르 붜 줄팅게. 워뗘 콜? 미쿡생활 하다 보니 너도 모르게 네 멘탈이 심하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 같은데 내 보기엔 네 멘탈 영양 공급용으론 알콜이 최골 것 같아서 한 소링게 워뗘. 콜? 싫믄 말등가. 무튼, 내 방에 놀러 올 땐 방문에 써 놓은 안내문 좀 읽고 들어와. "무장해제해야 입장 가능합니다." 옥퀘이? """""""""""""""""""""""""""""""""""""""""""""""""""""""""""""""""""""""""""""""""""""""""""""""""""""""""""""""""""""""""""""""""""""""" 쑥, 쏴아~~~~~~~~~~~~~~ 뙈, 쏴아~~~~~~~~~~~~~~ 뭐, 쏴아~~~~~~~~~~~~~~ 뤼, 쏴아~~~~~~~~~~~~~~ . . . . . 저쪽 방에서 하도 시끄러운 소리가 나길래 시끄러운 소리 의 맥을 짚어가다 문득, 득음 이 생각나졌다. 득음이 어디 소리꾼처럼 폭포수 아래에서만 쑥~대~머~리~~~쏴아!!!!!!!!!!!!!!!!!!! 피를 토해야 얻어진다더냐. 제 음에 맞게 소리를 내는 것, 게 득음일진데, 내야할 소리가 뭔지도 모르면서 냥 득음을 하겠다고 목에 살찐 지렁이를 칭칭감고 목청만 돋우고 있는 너. . . . . . 팁. 걸 주니마니 시급이 어쩌니마니 몇 펄 줘야니마니 얘얘얘 얘드라야. 팁을 놓곤 설왕설랠 해얀단 자체가 천티 안 나냐? 넌 그동안 주구장창 그래왔잖아. 왜 미국에 살면서 한국이야길 하니마니 7,8,9,00,10.년대. 이민 올 때 그 때까지만의 사고가 굳어져 그 사고대로만 사니마니 왜 미 주류사회에 껴들지 못 하고 한인들끼리끼리 아웅다옹 사니마니 그랬던 너잖아. 그런 네 입에서 팁을 안 줘 못 줘 왜 줘 뭘라 줘. 그 말이 나옴 안 되지. 우린 이곳에 살잖아. 이곳 문화를 받아들이라매에? 그런 네가 팁문화만 특별히 선택해서 안 받아들이겠다고 개기는 이윤 뭐여? 것도 말하잠 불리하면 한국 유리하면 미국 양다리 뭐 그런 거야? 아 그냥 톡 까놔아. 내 쩐. 쩐이 아까워서 줄 맘이 안 생긴다고. 냥 그 쉰 걸 놔두고 뭘 냥 말을 냥 빙빙뱅뱅 냥 돌려 냥 돌리기일? 내 돈이 아깝다. 그럼 쪽팔릴까봐 그래? 뭐가 쪽팔려. 안 아깐 사람 있간디? 그러면서도 주는 사람들은 뭐겄어. 문화에 적응하고 있다는 거잖아. 그럼 또 넌 여기서 히든카드랍시고 하날 꺼내들거야. "미쿡쏴뢈들도 팁 안 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디." 얘, 너 거지냐? 홈리스야 홈레스야? 주류. 전체적인 흐름, 문화를 읽잖더니 어디서 주변인으로 살아가는 너같은 애덜을 끌어와 끌어오기일. 그러지 말고 너 혼자 속으로만 생각하고 결정해서 행동해. 팁을 놓고 싸워보자니. 사람 참 소심하고 째째하고 쪼잔하고 궁상스럽잖아. 혹, 너 계몽운동가냐? 팁을 줘야니말아야니 주입을 하려 들게? 더 클 수 없는 애덜한테 네 계몽운동이 먹힐거라 여겼던 거야? 약빨고 혀 중심 잃은 소리 그만 하고 줴봘 너나 좀 천티 안 나게 셀프계몽 좀 하고 좀 살고 좀 그래봐 조옴. 옥퀘이?~~~ """""""""""""""""""""""""""""""""""""""""""""""""""""""""""""""""""""""""""""""""""""""""""""""""""""""""""""""""""""""""""""""""""""""" 법의치수약간 님, 법의치수약간 이 뭔 뜻이어요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