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있던곳에서 동료몇명이 사정상 6개월에서 1년 정도 가족을 뒤로하고 홀몸으로 일하러 왔었는데, 렌트나 모기지를 두곳에서 내는게 부담스러워 rv park에 모바일홈이나 rv를 사서 묵는걸 봤습니다. 깨끗하고 게이트까지 있어서 안전하게 보였습니다. 물론 모두다 집안에 총한자루씩은 보관하긴 했는데, 뭐 사용한적은 없으니까 안전하다는 증거겠죠?
편견과 선입견이지만, 대채적으로 그런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약도 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많다보니, 범죄에 노출될 염려가 있겠더라고요.
간혹 시니어만 거주할수 있는 트레일러파크도 있긴한데… 예전 배달일을 좀 해봐서 가끔 가봤는데..분위기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리만 렌트해주고 집은 따로 구매하는걸로 압니다.
생각만큼 이점이 없는거 같아요. 나중에 처분하는것도 매우 힘들고 보통 은퇴후 평생 거주할거면 사라고 하더라고요.
차라리 윗분말대로 RV하나 중고로 사서 RV파크가서 사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우선 거긴 캠핑같은 분위기라 가보면 밝고 가난한사람만 사는거 같진 않더라고요. 나중에 RV는 사용해도 되고, 모비홈보다는 팔기고 수월할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