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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06:23:53 #3961294ㅎㅎ 174.***.99.181 158
역시 트럼프
대통령 이라고 가식 안떨고
자기 잡아들이여다 죽었다고
잘죽었다고 굿 이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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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국제적인 경사네~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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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복수는 적보다 오래사는것.
나도 야채많이먹고 운동열심히하고 오래살아서 적무덤에 침뱉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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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dignity이지. 그래서 아무리 적이라도 상대방이 죽으면 안타까운 마음을 갖는 것이고. 그런 dignity를 갖추지 못한 사람들 눈에는 가식으로 보이겠지.
오바마를 보면 한번도 상대방에 그런 표현을 한 적도 없고 존중함. 오죽하면 대선 후보로 싸웠던 존 매케인의 장례식에 트럼프를 배제하고 오바마를 초청했을까?
트럼프는 이런 오바마에 열등감을 강하게 갖고 있어서 이게 행동으로 자주 표출되는 듯함.
오바마 출생지에 대한 근거없는 음모론을 비롯해 이름을 얘기할 때는 항상 미들 네임임 Hussein을 강하게 발음하며 강조함.
지금 이란만 해도 오바마 때 이란과 핵협상을 하기 전 트럼프가 오바마는 핵협상을 할 능력이 없어서 결국은 전쟁을 일으키 것이라고 비난을 했다가는 결국 오바마가 핵협상을 성공하자 최악의 딜이라고 다시 비난했슴.
그런데 이란 핵에 가장 위험한 나라들이 이란과 가까운 유럽 나라들이고 그들이 100% 찬성해서 합의를 도출한 것이었음. 질투심의 극에 달한 트럼프가 그 협정을 파기할 때 가장 반대한 나라들도 유럽이었음.
핵 협정으로 우라늄 농축 3% 에 묶여 있던 이란은 결국 이를 60% 까지 올렸고 본인이 오바마가 무능력으로 핵협정 못하고 전쟁날 것이라고 경고했던 것이 바로 본인 자신의 무능력과 전쟁을 암시한 것이 었음.
어찌보면 오바마의 dignity와 능력에 대한 질투심이 이란 전쟁을 유발한 것이니 오바마도 책임있다고 해야할 까? -
오바마는 근거없는 음모론으로 자신을 공격하는 트럼프에 자극적인 말을 쓰지 않고 이런 식으로 대처했음. 트럼프가 아무리 험한 말로 상대방을 공격해도 절대 넘어설 수 없는 높은 벽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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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러 특검과 트럼프 간의 군복무에 대해 구글 제머나이 검색을 했더니 나온 대답.
Robert Mueller was a highly decorated Marine officer who served in Vietnam, earning a Bronze Star and Purple Heart. In contrast, Donald Trump received five draft deferments during the Vietnam War, four for education and one for medical reasons regarding bone spurs. Their contrasting records often highlight differences in their public service backgr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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