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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박근혜가 낫지 않나 싶다. 박근혜는 적어도 식구는 감싸서, “코비드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도록 “아무 일도 안하고 안에 쳐 박혀 있기”라도 잘했을 것 이다.
트럼프는, 본인 스태프 중 하나가 코비드 바이러스에 걸렸다고 어제 뉴스로 나더니,
오늘은, 트럼프의 동료, 부통령 펜스의 스테프가 코비드 바이러스 확진이라고 한다.
이런 개쓰레기들이 방위비는 몇 십프로를 올려달라고 징징거리는, 진짜 무능의 끝을 보여줌.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면서 우왕좌왕하는 곳을 “제 3 세계 국가”라고 했다.
지금 그게 미쿡이다. 제 삼 세계…
그건 어떻게 이루느냐?
“나만 아니면 돼. 내 이익만 좇으면 돼.”라고 생각하여
트럼프 같은 이를 찍은 국민, 그들이 이루었다.
우리도, 박근혜를 찍었던 적이 있으므로, 그냥 간발의 차이 아닌가 한다.
이번에는 잠시 안심이지만, 또 언제 병이 도져서,
제 2 의 이명박근혜에게 또 표를 던질지, 오늘도 노심초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부터 조심하자.
내가 표를 주니, 그들이 당선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