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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501:37:37 #2972375Ghh 75.***.170.180 4374
그럼 인도계들은 더 이상 아이티계에서 사라지게 될까요?
근데 미국시민권자 애들만으로는 아이티직종 인력 pool이 턱없이 모자란건 아닌가요? 물론 비용절감차원에서
시민권자보다는 인도계를 선호한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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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보단 인도나 중국으로 아웃소싱을 많이 하거나, 그쪽지역으로 브랜치를 많이 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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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민법이 많이 까다로워 지겠지만, 어떻든 다 주어진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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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이 다시 고려대상이 될까요?
아웃소싱은 실패작 아니었나요? -
100K 기준선은 공식화 된건가요? 뉴스는(특히 트럼프 공약) 잘 안봐서 궁금합니다.
그리고 IT 분야라도 업무의 성격에 따라 아웃소싱으로 코웍할 수 있는 분야가 있고 그렇지 않은 분야가 있을거 같은데요~ 더군다나 미국인의 일자리 확보를 위한 취지라면 아웃소싱도 미국인 일자리 확보 의지와는 상반된거같고..
물론 트럼프는 그런것 까지 모르고 걍 연봉으로 딱 잘라 말하겠지만.. 그로인해 엔지니어 (취업이민) 부분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
최근 신문에 취업비자 관련해서 많은 안 좋은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로 취업비자 신청시 최소 임금를 $100,000으로 인상 한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법안 자체를 참고하면 모든 직업에 적용되는것이 아닌 일정 숫자 이상의 취업비자 소지자를 고용하여 H-1B Dependent 가 되는 Employer에 한해 그런 조건이 적용되는 법안 입니다. 그러므로 취업비자 소지자 직원들에게 의존도가 높은 회사가(예. 대규모 IT outsourcing 회사들) 아니라면 대부분의 경우 그리 큰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밑에 변호사님이 말하신건데 모든회사가 아니라네요. 그리고 법안이 통과될 확률도 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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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인도인들은 좀 어케 안오게 해줄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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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마음이 다르다고,
이미 영주권 취득하신 재미 동포 분들은 다들 속으로 휘파람 부시는 것 같더이다
물론 겉으로 대놓고 휘파람 불지는 못하지만, 제 주위 재미 동포 분들 보면 속마음은 다들 비슷하신 것 같더군요.
미국에서 이미 자리 잡으신 IT 엔지니어 분들 한테는, 본인 밥그릇을 단단히 단속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IT 인력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 IT 엔지니어 몸값은 자연히 올라가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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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취득하시면 모든 이민 다 막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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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윗분 말씀에 동감합니다.
일단 영주권/시민권 획득하면, 사람 마음이 바뀌게 되죠.
모든 이민을 막아 주기를 은근히 바라게 되죠… -
naturalized 시민권자이지만, 그렇게는 생각안해요.
나이들어서는 물보다 깨끗한 박근혜라며 쿠데타를 해서라도 집값 더 올리고 최저임금 틀어막고 내 재산만 늘리면 된다는 지금 할배들처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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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이 많은 대도시 렌트값이랑 집값이 왜 뛰는데요. 이민자들이 들어오는데 주정부가 대책을 안세우기 때문이죠. 그냥 들어와라. 이런식인뎁쇼. 당연히 집값이랑 렌트비가 올라가죠. 렌트비가 올라가면 그만큼 좀 개량되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죠. 그리고 이민자들 들어와서 영주권 받으면 은퇴후에 이들이랑 모든 혜택들을 나누어 가져야 하는뎁쇼. 미국집값이랑 한국집값은 올라가는 방식이 틀려요. 미국집값 올라가면 미국세청이 가만히 있을까요. 어떤 명목으로 거두어 가죠. 그리고 한국은 집값이 재산증식의 수단이지만 미국은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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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외국인들이 미국박사 따고 h1비자 신청할때도 최소 의무 연봉이 생길까요? 안그래도 미국이민의 방법으로 공대쪽에 비해 연구욕심보단 이민노리고 미국 문과박사 따서 영주권 노리는 사람들 진짜 많은데 만약에 대학 교수는 non profit organization 소속이라 십만불의무 연봉 적용 안되면 지금보다 훨씬 외국인박사생들로 미국대학들 바글거리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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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신분해결된 사람은 이민 막고 싶다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
이런 정책들이 계속 시행되면 결국 칼끝은 신분에 상관없이 유색인종 자체에게 정면으로 돌아가게 되죠.
시민권 영주권에 상관없이 마이너리티 꼴보기 싫다 꺼져라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오히려 시민권이라도 있는 사람들이 미국의 이런 사정 잘 알걸요.
휘파람을 불다니?
시민권이라도 있을 정도면 오히려 더 미국 사정을 훤히 들여다보죠.
미국에 이민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마이너리티에게 유리한 상황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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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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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결되는 문제죠.
마이너리티 꼴보기 싫다는게 근본원인이죠.
미국 좀 살아서 미국 돌아가는거 좀 파악하는 사람은 그 본질을 정확하게 간파하고 있습니다.
시작은 “불법”이민자부터 추궁하고 저런 비자제한같은거부터 시작하죠.
차근차근 단계가 올라가 합법이민자들 목에까지 슬슬 비수가 들어옵니다.
때문에 초장부터 사전에 막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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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대졸자로서 어느정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H1b 비자에 대한 이야기이구요. 잔디 깍고 애들 케어하고 식당에서 일하는 분들, 국경 담 넘고 관광비자로 와서 불체자 된 사람들 이야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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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연결되어있는 문제입니다.
마이너리티 이민자들 꼴보기 싫으니 어중이떠중이 안받아들이겠다는 의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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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관점이 미국을 남의 나라로 생각하느냐, 아니면 내나라로 생각하느냐의 차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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