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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트럼프를 좋아하는 이유들 중의 하나가 바로 이민을 까다롭게 함으로써 미국 내부의 고용을 많이 창출을 했다는 것인데요….
그런데 트럼프가 정말로 미국 내부 고용 창출을 한 것이 맞을까요?
트럼프 취임 전에도 미국 내의 대부분의 고용주들이 외국인들이 정말로 필요한 업무들에만 외국인들을 고용을 했지, 미국 현지인을 써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들을 일부러 고생스럽게 외국인을 고용하려고 했었던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기서 많은 분들이 겪어 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H-1B, EB-2, EB-3 이런 것들 스폰서 해 주는거 솔직히 고용주 입장에서도 얼마나 골치아픈 일인가요… 회사 세금보고 다 공개 해야되지, 변호사 비용에 광고비용 나가지, 미국에서 떠날때 비행기값 내 줘야 되지…
이런 것들을 다 감안을 하면서까지 외국인들을 고용을 했던 것은 대부분 다 외국인이 정말로 필요한 업무였기 때문에 그랬던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 케바케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