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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02:39:31 #158521east coast 68.***.240.115 16203
미국에서 통계학으로 학사 졸업하고 이번에 석사를 지원했는데요
columbia stat 하고 stanford epidemiology 석사 합격 받은상태입니다
미국에서 통계 관련 직장은 생물통계가 제일 크다고 많이 사람들이 말씀하셔서 스탠을 가고 싶기도 하지만 만약 잡을 못잡고 한국에 갈 경우 통계학 석사가 그나마 한국에서 취업하기가 수월할것이라 생각해서 콜롬비아에 가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통계를 전공해도 생물통계 갈수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또 뉴욕에는 기회가 더 많을거라 생각해 콜롬비아가 끌리기도 합니다.
뉴욕에서 통계학 전공 석사로서 취업할 분야가 어디 있을까요?
제약회사 금융권 혹은 통계분석 어디든지 취업할 마음이 있는데..
또 지금 opt과정인데 잡서치 하고 있지만 정말 취업하기 힘드네요 이시기 즉 가을 입학하기전 어떤걸 준비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sas 공부라든지 영어 인터뷰 연습이라든지 혹은 여름 인턴이라던지..좋은 정보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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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170.***.2.179 2010-04-0109:11:10
You’d better try to get a job in SAS after graduation of Columbia Stat.
There is a lot of information about career in SAS web site.
You can look around and find something to prepare.
Good luck! -
STAT 63.***.0.195 2010-04-0109:20:11
I believe NYC has more jobs for statistician/analytics.
Beside Pharma and Banks, you can try Marketing Analytics and Decision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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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bia 209.***.221.73 2010-04-0109:47:09
콜럼비아 통계로 졸업하고 학교나 병원에 남는 경우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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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 128.***.6.163 2010-04-0114:10:36
First, give a try on anything that you like and make urself busy! Interview preparation sounds little early for you and I recommend you to spend sometime for SAS. If your 1st priority is truly finding a job, Stanford (or MIT) or NYC must be your Choice. For sure, they have much better reputation on both Technology and Business, rather than the COL. However, I don’t mind you to take a risk if you are also considering to be a professor. – 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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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8.***.240.115 2010-04-0117:03:20
뉴욕으로 갈 생각을 굳혔기 때문에 statistician/analytics 혹은 제약회사나 금융쪽에 일하기 위해서는 SAS를 잘 다루는게 가장 중요할까요?
또한 지금 시간이 있기에 자격증을 따려고 하는데 actuary 자격증이요
이걸 따게 된다면 actuary분야에도 지원 할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데 괜찮은 생각일까요?
그나마 뉴욕에는 h-1을 지원해주는 회사가 다른도시보다 많겠죠? -
ISP 72.***.142.227 2010-04-0123:35:37
요즘 금융쪽 스폰서를 잘 안해줍니다.
아마 졸업 하실때 즈음에는 해 줄 수도…
금융쪽에서는 SAS 쓰는곳 못봤습니다. SAS는 제약쪽입니다.
FDA에서 유일하게 인정하는 소프트웨어 입니다.금융쪽은 R 을 쓰는데를 보긴 봤는데, stats 팩키지 쓰는데를 많이 보지 못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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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74.***.177.6 2010-04-0201:02:03
월가서도 SAS 씁니다. 단지 쓰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서도. 여기 리서치쪽에서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은 단연 MATLAB 이구요. 그리고 금융쪽으로 생각하시면 뉴욕에서 학교 다니는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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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8.***.240.115 2010-04-0201:08:07
뉴욕쪽에 학교 가는게 점점 좋다고 생각됩니다
SAS,R 을 포함한 프로그램을 더 잘 다루는것과 잡서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것이 중요하겟네요…. 여기서 말씀해주신분들은 통계 석사 마치고 취업하신분들이신가요? 통계 석사 하시고 취업하신분들 말씀이 궁금하네요 -
mis 99.***.137.200 2010-04-0201:56:59
MIS =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 Stats. Please refers to the msg above from 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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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er 71.***.229.63 2010-04-0302:46:16
MIS>=Stat은 무슨 근거로 나온식인지 잘 모르겠네요. 통계하신분들이 보면 피식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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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er 71.***.229.63 2010-04-0302:49:06
아..원글님께.. 물론 SAS도 알면 좋지만, 일단 학교에선 R을 더 자주 쓰시게 될겁니다. 시간얼마 업다면 R에 시간투자하시고.. 어딜가든지 열심히 하면.. 금융이던 제약쪽이던 원하시는데 가실 수 있을테니… 공부 열심히 하시고, 인턴도 틈틈히 꼭!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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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er 71.***.229.63 2010-04-0312:05:36
마치 MIS전공자가 통계와 프로그래밍을 두루 정통한 듯 말씀하시네요.. 뭐 하나 정통하지 못한게 MIS입니다. 늘 application level에서 놀다가 끝나죠. 즉, theory나오면 꼬리내리고, 기존 소프트웨어에 없는 기법을 구현해야할 때 또 꼬리내리는게 일반 아닙니까?
그리고 제시한신 링크에 abstract는 읽어보셨나요? PLS, multiple regression, LISREL이 어떻게 MIS필드에 유용할 수 있는지 실험한 정도네요.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MIS에 통계가 미치는 영향은 막강합니다. 그나저나 님 주장을 그닥 support하지도 못하는 링크를 걸어주신 이유는?
참고로 저도 통계학자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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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 99.***.137.200 2010-04-0312:33:19
공대출신한테, 너는 순수과학이 약하고 또한 컴퓨터 프로그래밍스킬이 컴싸이보다 허접하다 하는 꼴인데. MIS는 엄연히 대학원과정이고 통계모르고 절대 못하죠. 모든 MIS가 고수는 아니겠지만, 탑5수준이면 Stats + Com Skill 학부 통계 + 컴싸이보다 잘하면 잘한다는듯. 말투가 꼭 학부출신 같군요. 링크 읽어보시면 MIS에 통계가 미치는 영양이 당연히 막강하지 누가 아니래유? 그러닌깐 MIS > Stats 이 아니라 MIS =>Stats. 통계는 MIS모르고도 하지만, MIS는 통계 모르고 못한다는듯이기도 합니다. 상급이닌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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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 99.***.137.200 2010-04-0312:50:26
“늘 application level에서 놀다가 끝나죠. 즉, theory나오면 꼬리내리고, 기존 소프트웨어에 없는 기법을 구현해야할 때 또 꼬리내리는게” 통계학출신이 아니라고 하면서 이런말하는사람은 하나만 보는 수학과 출신이군요. 참고로 저 위에 언급된 학교에서 통계학부후 MIS공부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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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74.***.177.6 2010-04-0313:04:37
MIS 가 좋니 통계가 좋니 하는것들은 의미없는 싸움같네요. 통계 아우 유용한 학문입니다. 하지만 요새 통계치고 데이타분석하는데 컴퓨터로 안하는 분야 없고요, 어딜 가든 이론+컴퓨터+실기 되는 사람이면 환영받습니다. 어딜 가서 뭘 공부하던.. 전 컴퓨터쪽이 좀 약해서 예전에 그쪽으로 공부좀 할껄 후회가 약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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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er 71.***.229.63 2010-04-0321:52:46
오랜만이네요. 이런 소모적 논쟁.. 그냥 지나칠까 하다가 컴스킬이 컴싸보다 좋으면 좋았지 못하지는 않다는 말에 또 한번 피식해서 글 남깁니다. 컴스킬은 다 개인하기 나름이구요.. ‘일반적으로’ 얘기하자면 당연히 컴싸출신이 더 나은것 아닙니까? 그리고, 왜 자꾸 학부레벨의 통계와 대학원레벨의 MIS를 비교하십니까? 비교를 하시려거든 대학원 레벨의 통계와 비교를 하시던지..
제가 MIT는 잘 모르겠구요.. 어쩌다보니 CMU에서 MIS전공하신 분(현재 주립대 교수)과 paper작업을 몇 번 해 본적은 있습니다. 테크니컬한 부분(이론+실험)은 제가 하나하나 다 짚어줘야 했구요.. 간혹 이해를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의심이 들때도 있더군요. (그분이 유독 잘 못하는 CMU MIS이기를 바랍니다.) 잘 아시겠지만 MIS분야의 탑티어 저널(Management Science, JMIS등)에 논문이라도 하나 게재할치라면 theory없이 accept되는 것 거의 불가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도 MIS가 나쁘다는 말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어느학문이나 다 나름의 존재가치가 있는 것이고, 그 기여하는 바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무엇이 99.226.137.x님을 그렇게 오만하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MIS >= Stat or Com Sci 이건 아니죠. MIS는 통계나 컴싸를 조금 이해하는 정도입니다. 그것들을 tool로써 활용할 줄 아는 것이지, 그 이상의 깊이있는 이해는 못합니다.
저는 님께서 학교다니실때 한 번 사용해 보셨을 SW를 개발하는 회사에서 밥벌어 먹고 있는 사람이구요.. 그 핵심 알고리즘 개발을 누가하는지 아세요? MIS출신이 할 것 같습니까? 다, 통계학박사들, 컴싸박사들, (응용)수학박사들이 합니다. 그 사람들이 직접 코딩합니다. 박사학위받고 입사 딱 하고나면, ‘아! 나는 이제 걸음마 시작하는 애기박사구나..’ 이런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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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er 149.***.6.25 2010-04-0414:20:54
애초에 컨퍼런스 페이퍼 하나 들이밀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습니다. 님은 애초에 지식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분이셨습니다. ‘application level’이란 말에 자존심이 많이 상하셨나봐요. 죄송하네요 아픈데 건드려서..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님은 수백번 읽어보고 공부해도 이해할 수 없는 지식들이 세상엔 존재합니다. ‘연구’라는 걸 해 본적이 없으신데.. 제가 소귀에 경을 읽고 있었군요.. 그리고, 너무 탑 반복하면서 말씀하지 마세요. 없어보입니다. 대체 제가 CMU를 동경할거라는 억측은 어떻게 나온것인지.. 그것도 이해할 수 없고..
열심히 그 좋은 MIS하세요. 저희회사 제품 쓰던지 말던지.. 제가 무슨 마케팅부터 사람도 아니고.. 개발자를 서포트인력이라고 표현하시니 할말 다 했습니다. 15년씩이나 ‘탑’ 금융회사에서 근부하신 분이 사고방식이 다분히 관료적이시네요. -
jumper 149.***.6.51 2010-04-0509:05:36
이제 논의의 결론이 지어진 것 같으니 몇 가지만 말씀 드리고 끝내지요.
첫째, 님은 저와의 논쟁에서 MIS는 application level에서 순수학문의 (사실 응용에 가까운 순수학문이죠. 진정한 순수학문 하시는 분들이 보면 또 피식하십니다.) 결과를 tool로써 이용하는 데 그친다는 제 주장에 동의하셨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으십니다. 왜냐하면 ‘사실’이기 때문이죠. 저희 같은 사람이 개발한 SW를 살까 말까한 사람이라고 허세를 부려보셨지만 아마 안 사고는 못 배겨나실 겁니다. 우선, 통계전공자보다 이론에서 부족하니 필요한 기법 내부를 이해하실 역량이 안되시고, 그 다음으로 컴싸보다 컴스킬이 떨어지시니 구현해 낼 수가 없는 겁니다. 이 부분에서도 앞서 제가 한 주장들에 동의를 하신 것이지요.
둘째, 순위 매기기를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 제 얘기를 좀 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PKS중 한곳에서 학부, 석사를 마치고, (이런 표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소위 아이비스쿨에서 full funding으로 박사학위를 마친 사람입니다. 학부,석사, 박사를 마치기까지 제 주머니에서 나간 돈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님의 기준에 따라 님의 ‘조건’이 더 좋은 듯 보입니다. PKS라야 한국내 ‘탑’이지 월드랭킹에서는 순위에도 못드니 말입니다. 그 랭킹이라는게 어떤 의미부여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박사학위를 한 학교도 MIT가 아니니 입다물고 있을까요. 참고로, MIT는 제 분야의 No.1이 아닙니다. 어찌되었건, 님께서 좋아하시는 그 탑3에서 학부, 석사 하시느라 부어 놓으신 수억때문에, 제가 어쩌면 full funding의 혜택을 입었을 수도 있으니, 제가 감사해야 할 부분인지도 모르겠네요.
셋째, 솔직히 죄송하지만 연봉얘기에서 뿜었습니다. 토론토에서 캐나다달러로 15년이상 ‘탑’금융회사에서 경력을 쌓으신 분이 200K이상 받으시는 걸 ‘논의 외적으로’ 그리도 자랑하고 싶으셨나 봅니다. 나이도 적지 않으신 분이… 풍족하십니까.. 제 연봉도 님이 생각한 만큼의 박봉은 아니니 너무 염려치 마세요. ‘돈’을 목표로 career path를 설정했다면, 저는 진작에 이쪽 바닥으로 들어서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나이는 한참 어릴 것 같습니다만, 감히 조언 하나만 드리죠. 겸손하세요. 돈, 학교순위, 회사명성 이런 것들로 다른사람 누르려고 해 봤자 좀 추해 보이기만 합니다. 여담으로, 개발도 의미 있지만 저는 연구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근래에 들어 학교로 옮기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러니 저를 직접적으로 tool로 사용하실 일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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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 99.***.137.200 2010-04-0511:59:26
아래글보면, 당신이 왕따라는게 증명됩니다. 여기있는 대부분사람들이 배울만큼 배운사람들인데, 당신은 참 예외인거 같네요. 욕질은 당신 부모나 자식한테 하셨으면 합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피씩, 중독성 있네요. 피식, 피씩, 피씩. 유치하다면 죄송하고요. 방장님한테 신고 올렸답니다. 부디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가시기를…
jumper 2010-02-21 23:34 71.♡.229.63
72.207.239.x
변신 신발 삽질하네.. 글이나 좀 잘쓰면.. 아유 참 유식도하셔요 하겠다.. 이건 뭐..… 2010-02-21 23:58 68.♡.37.133
jumper님은 아예 자기 얼굴에 스스로 똥칠을 하는군요.. -
점퍼 99.***.137.200 2010-04-0512:06:10
왕따 증명! 영어로 왕따가 머더라, 당신한테 물으면 잘알꺼 같은데 많이들으셔서…
RSM 2009-09-08 15:21 98.♡.205.103
황당님과 jumper님 둘중 누구하고 더 일하기 싫을까 생각하면 아무래도 불평불만 많은 jumper님과 더 일하기 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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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er 149.***.6.51 2010-04-0513:22:53
쯪쯪 흥분해서 발악하는 꼴이 참 추합니다. 억측이 너무도 난무하여 대꾸할 가치도 못느끼네요. 전처럼 시원하게 doubleㅅ 소리나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아직도 얼굴에서 똥냄새가 나서요. 몇시간째 일도 못하시고 흥분하셔서 여기 게시판이나 검색하셨을 걸 생각하니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뭐 그런걸로 그렇게 흥분하고 그러십니까. 훌훌 털어버리고 일상으로 복귀하십시요. 계속 답글달고 있는 저도 참 대인배는 아닌것 같아 씁쓸합니다. 님의 검색노고에 경의는 표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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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2.***.147.130 2010-04-0621:13:53
댓글이 많이있길레, 지나가다 심심풀이로 읽어보았는데요.
jumper님 예전부터 글보면 참 매너 없습니다. 본인이 얼마나 잘났는지 모르지만, 항상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한거 같습니다. 한국서 공부하다가 박사만 달랑 미국와서 한분이 현지 실정도 잘모르고 본인이 최고 프로페셔널처럼 착각에 빠져 있는거 같네요. 저는 컴퓨터 학부-박사 모두 미국에서 학위받고 일하는 사람인데, 컴싸나 수학과 출신들이 이론가지고 나설때마다 그냥 개인적으로 우숩네요. MIS을 감싼다기보다. 응용 (applied sci. = engineering or applied biz. = mba-mis)하는 사람들은 순수학문을 바탕으로 좀더 진보적인 위단계일을 한다는거는 상식인데요. 여기 LA에서도 순수학문 공부한사람에게는 죄송하지만, 응용쪽 공부한사람한테 잡마켓에서 항상 밀리고 위사람처럼 한국대학으로 갈려는사람이 줄을 서고 있는 실정입니다.
억울한거는 알겠지만, jumper님도 응용학문을 공부하시지 그랬어요. 님이 위분말처럼 필즈상 탈꺼 아니면 저같은사람들의 tool로 밖에 안된다는거를 아셨으면 합니다. 하여튼, 자만하지 마시고 열심히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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