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차를 구입하고 나서,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해가 지고 나서 문을 열었을 때, 실내등이 들어오면, 그 빛에 의해서 검은색 가죽시트에서 반짝반짝거립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크리스마스나 파티할 때 쓰는 반짝거리는 제품들 손으로 만졌다가 나중에 손에서 작은 알갱이들이 반짝거리는 것과 비슷한 현상입니다.
특정좌석의 특정 부위만 그런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전 좌석이 다 그러네요.
인터넷에서도 본 적 없고, 딜러쉽에서도 언급이 없었습니다.
원래 제품 특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