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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으로 와서 처음으로 택스리턴이라는 걸 맞닥드린 사람입니다.
열심히 이곳의 글들을 읽으면서 개념을 잡고 있습니다만 쉽지가 않네요…일단 첫번째, HR BLOCK인가 하는 에이전시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실수를 줄이는 방법인지.. 아니면 TAXCUT인가 하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해서 과감하게 도전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그러다 실수하면 영어도 익숙하지 않으니..위험한지….
둘째, 저는 두 아이의 아빠고 역시 집사람은 잡이 없고, 이곳 뉴욕주의 사만불 정도 밖에 안되는 연봉에서 세금을 얼마나 돌려 받게 되는 것인지.. 사실 온지 9개월 정도 되었는데 한국에서 가져온 사만불 정도의 돈을 벌써 다 소비했거든요..
셋째, 세금을 절세하는 즉 어떤 부분에 사용한 돈은 돌려받을 수 있는 건지..예를 들면 둘째 아이 프리스쿨 비용, 가끔 데이캐어 맡긴 부분, 차량 구입, … 등 등 어떤 부분을 알아야 하는지..
넷째, 연봉 협상 중에 의료보험이 포함되지 않아서 사장하고 이야기 해서 사장이 의료보험을 내주고 있거든요.. 제 이름으로 들어가는데 이거도 세금공제에 포함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어떤 요건이 필요한 것인지..
이왕 이땅에서 계속 살려면 절세는 정말 필요한 부분이고 탈세가 아닌 절세하는 방법을 잘 알아놓는 일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잘 정리되어 이곳 사이트의 노하우로 남았으면 합니다.
작은 의견이라도 부탁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