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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어와 정보도 얻고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2010년 8월에 140과 485 동시접수(취업2순위 일반으로 접수)2011년12월28일 140과 485 동시승인.저 같은 경우 너무 진행이 안되는 것 같아서11월 상원의원에게 저에 관한 정보를 E-mail과 Fax로 보내로 보낸게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땡스기빙 전 주에 메일을 보냈는데 휴가 가서 연락이 안돼고 땡스기빙 담 주에 다시 한번 전화 통화해서 알아 봐 주겠다고 하더라구요그 다음 12월 15일 실사 나왔어요글구 12월 28일 영주권 승인 멜이 왔네요모든게 시간이더라구요올 한 해 기다림의 훈련이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