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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09 I-140, I-485, I-765, I-131 접수됨 (TSC)
02/02/10 Fingerprint
02/24/10 I-485 승인140, 131, 765 승인공유는 지난번에 올려서 생략합니다.
14년만에 영주권을 받았어요. 눈물이 다 찔끔나네요. 영주권 3번이나 실패하고 그사이 대학원까지 마치게 되어 2순위로 접수하게 되었네요. 제 남편것 3순위로 진행중인 케이스까지 합치면 5번의 시도네요.
혹시 저와 직업이 같으신 분들께 도움되고자 좀더 적을께요.
저는 물리치료사입니다. 제가 있는 주는 물리치료사 degree를 석사이상 요구하기때문에 2순위로 진행했고 노동허가(LC) 없이 바로 이민국에 모든 서류를 집어넣었습니다. 그래도 노동청에서 prevailing wage를 받아서 같이 제출해야 한답니다. prevailing wage 받는데는 한달 정도 걸린듯 합니다. 스케줄A 직업군에 물리치료사와 간호사가 속해있기는 하나 물리치료사의 경우는 매니저 직급이 아니라도 2순위로 진행 가능하다는 거 꼬옥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정보 공유해주시고 질문에 쾌속답변해주신 여기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승인 기다리시는 분들께 빠른 소식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