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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03:24:34 #3957617블쿠 124.***.208.162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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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바마는 의료보험 100프로 해주는 곳이 대부분이고 연봉 9만이면 대리수준의 연봉이네요 알라바마에서 경력 인정받고 과장에 연봉 보너스하면 첫해 12만불 가능하십니다 영주권 지원 당연히 첫날부터 들어가구요 또 과장급부터 출퇴근 차량 유류비 품위 유지비 주는 회사도 많습니다 케케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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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야 나도 케케로~ 해달라고 지금 열번째 묻는중인데 왜 한번을 안해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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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회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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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짠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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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몇명이신가요?
만약에 자녀들 교육을 너무 욕심내서 학원이나 과외 이런거 안시키고 미국 평범한 애들처럼 학교 교육정도로 맘편히 키우겠다 싶으면
9만불 오스틴 생활 충분히 가능합니다.
물론 매주 제대로 된 식당에서 외식, 절기마다 항공편 여행.. 이런건 힘들테고요..
한국마트 + 미국마트에서 장보고 요리해서 먹고, 한달에 한번정도 외식, 그리고 1년에 한번 정도 비행편 여행… 이렇게 살면 돈이 부족하진 않을겁니다. 그리고 연봉은 계속 오르는거고 보너스도 있고 할테니 그렇게 3~4년 버티시면 어느정도 안정된 삶을 살지 않을까 싶네요..그래서 중요한건 생활비보다는 ‘미국 vs 한국’ 삶을 비교해서 오시는게 맞을듯 합니다.
영어가 중요하긴 해도 아이들이 초반에 언어/문화 문제로 받는 스트레스도 무시하면 안되고요..
영주권까지 지원해준다고 하니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민이 가능하실텐데..
만약 지금 회사선택이 ‘갑’의 입장에 있으면, 영주권을 입사하자마자 바로 지원 (또는 입사전에 일단 PERM이라도 들어가는 조건)하는 것으로 딜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일단 제 간단한 소개부터할게요.
케냐에서 42살 쿤타킨테비료 중소회사에서
1차벤더로 차장이고 시공관리자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전 51정도됩니다.
지금회사도 영… 몇년적자나서 불안불안…보너스못받은지도..오래됐네요. 연봉동결…2년전 한국 목포에 파견갔을때 알게된분있는데
한국으로 올수있냐는 오퍼받아서
현재 업무하고 동일합니다.근데 그조건이
연봉 9천만
의료보험 별도지원 80만
영주권지원
입니다만..
여기 여러많은분들이계셔서 조언좀얻어볼려고합니다.
좋은기회인지… -
앞으로 미국에서 살 생각이 있으시다면 저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영주권 지원되고, 연봉 9만불이면 미국 경력 없으신 분치고 나쁜 대우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대학교 다니는 자녀가 없으시다면 자녀들 공립학교 보내면서 꼭 필요한 지출만 하시면서 생활 가능하실 겁니다. 그러면서 차츰 미국 생활 적응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번 용기를 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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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10만달러 밑이라면 짠거같은데, 거주비싸서 그럴수도~~ 그돈받아도 젊은사람들은 캘리살고싶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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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고 비슷하게 받는데 오스틴에 가족까지는 좀 부족합니다 혼자는 간신히 먹고 살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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