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가 인종차별이 심한 편인가요?

  • #3668438
    텍사스 1.***.25.227 5856

    뉴스를 보니까 텍사스 지역 백인 학부모들이 학교 도서관에서 유색인종의 이야기를 다룬 책을 퇴출시키고 금서로 만들려고 한다던데..좀 너무하지 않나요?

    학교에 유색인종 애들도 있는데 유색인종 다룬 책도 있어야 되는게 아닌지..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리 크래프트라는 작가의 책이 학교에서 쫓겨났다던데 백인 천국을 만들려는걸까요?

    • 야이 72.***.240.125

    • 안티1_25_227 68.***.25.207

      이런 거 한테는 욕해도 욕이 안 아깝다

    • NY 140.***.254.133

      텍사스 살때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다른 주에서 살다 보니 텍사스에 있었던 일이 인종차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 지나가다3 104.***.166.31

      어느지역에 사냐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다는 아주 일반적이 말만 할수 있습니다. 아시아인구가 많은데 살다 오시면 약간 느끼실수도 있지만 미국 많은곳에서 인종차별은 속으로 존재합니다.
      학교에서 흑인과 백인이 같이 공부할수 있게 된게 1970년대입니다.

    • 173.***.208.24

      네 텍사스 인종차별 심하고 살기 힘들어요 꼭 살기좋은 뉴욕가서 사세요

    • ㅂㅂㄸㅁㅊㅇ 174.***.230.149

      바보 멍청이 “미국은” 왔는가?
      요즘 자주 보이네
      밥은 꼭 챙겨먹고 댕겨라.
      날도 추운데….돈이 없어도 있어 보이게 느그 애미 등꼴 쭉쭉 팔아서 패딩이라도 사 입어.

      • 안티1_25_227 68.***.25.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사이다 ㅋㅋ

    • 안티1_25_227 68.***.25.207

      원글아 라면이라도 낄이 묵고 댕기라
      세상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고 결코 좌절하지 말거라 ㅋㅋ

    • 으랏차 99.***.131.167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아시안이 많은지역이 차별을 더 받습니다.
      뭔 말이냐하면… 아시안이 많아져서 원래 자기네들 땅이였는데, 뺏기는구나…그래서 일자리도 없어지는구나…
      라는 ‘증오’가 인종차별로 나타난다는 얘기죠.
      물론 인종차별의 전체를 다 이렇게 해석할수는 없습니다만,
      제가 캘리 살다가 텍사스 사는데, 텍사스 사람들은 친절하고 정이 넘치는 사람이 훨씬 많더라는 얘기죠.
      이 동네도 가끔 똘아이는 분명 있어요, 그런데 캘리에 훨씬 많더라는 거에요.

      그래서…원글님 질문이, 텍사스에 인종차별이 심한가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미국전역에 인종차별이 존재하지만, 텍사스라고 더 심하지는 않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이 인종차별이라는것이…미국뿐 아니라, 캐나다..유럽, 심지어 남미에까지 퍼져있는 지구적인 심리 라고 이해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 유학 47.***.229.185

      글쎄요
      텍사스보다는
      미드 웨스트 와 버지니아가 그랬습니다.

    • 194.***.112.165

      카우보이 어그로 낚시 월척!

    • 텍사스아저씨 75.***.5.205

      맨날 아시안이 길가에서 쳐맞았다고 나오는 뉴스는 캘리포니아나 뉴욕같은 동부에서 많이 나오던데…
      유색인종이라고 아시안을 흑인하고 같이 엮지 말아라.
      흑인애들 아시안들 벌레만도 못하게 여긴다. 걔들하고 편먹어서 백인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매도하면 아시아인 인권이 향상되는 것 아니다.
      마이너리티 다이버시티 주장해서 이득보는 것은 흑인과 히스패닉 밖에 없고, 오히려 아시안들에게는 더 불평등이 조장된다.
      하다못해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 기준만 보고 얘기 해봐라. 흑인 히스패닉은 훨씬 낮은 점수로 상위권대학 입성이 가능한 것이 유색인종 백인종 문제냐??

    • 안티1_25_227 68.***.25.207

      위에 텍사스 말에 나도 동의한다
      진짜 흑인들은 아시안들 개무시하지

      그건 그렇고
      원글 이기 영자일지도 ㅋㅋ

    • 안티1_25_227 68.***.25.207

      인종차별은 한국이 제일 심하지

    • 111 73.***.225.95

      ㅋㅋ뉴욕에선 흑인이 동양인이라고 지하철 들어올때 밀어버리던데 그건 바로 죽여버리니 인종차별로 안치는겨?ㅋㅋ

    • 111 73.***.225.95

      좌파들은 텍사스로 제발 기어들어오지말구 서부동부에 박혀살아라

    • 2 108.***.76.127

      아시안이 많아 경쟁 구도가 될정도이면 인종차별이 있을 수 있음. 아시안이 미미하고 영향력이 없으면 그런 거 없음.

      한국도 무슬림이 별로 없으면 무관심하다 일단 세력이 되면 그때부타 차별이 심화됨

    • 텍사스 1.***.25.227

      ㅂㅂㄸㅁㅊㅇ 개빡대가리가 또 들러붙었네 밥은 너보다 잘 챙겨먹고 다닌다 느그 그지 애미는 너한테 등골 빨려서 뒤졌다더라 패륜 쓰레기야 ㅉㅉ

      • 안티1_25_227 68.***.25.207

        너 집착증 병이냐? 호기심 정신병있노? ㅋㅋㅋ

    • fact 45.***.132.41

      뉴욕에서 10년, 텍사스 6년 산 경험으로는 뉴욕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인종차별이 압도적으로 많았음. 백인은 아시안을 우월감으로 비웃고 흑인은 잡아먹으려고 하고 유럽에서 온 이민자들은 무시하고 …
      텍사스는 어디를 가나 백인이 많으니 단지 피부색이 하얀게 벼슬이 아님. 흑인은 캘리나 뉴욕의 대도시들처럼 섞여사는 게 아니라 segregated  되어서 사니 마주칠 일이 적고. 기본적으로 마트를 가나 병원을 가나 도서관을 가나 Sir라고 부르며 오히려 존중해주는 느낌 (존중 안하면 총 맞으니). 기독교문화 영향 탓인지 southern hospitality 인지 어쨌든 사람들이 여유가 있고 기본적으로 친절함.

      • 안티1_25_227 68.***.25.207

        텍사스 흑인이 인종차별 적다는 말인가??

    • 안티1_25_227 68.***.25.207

      너 원글이 미국 못 오는것 이 게시판에 매일 질문을 많이 함으로써 대리만족하냐? ㅋㅋㅋ

    • . 98.***.232.51

      Diversity Requirement있으면 아시안 남자들이 제일 불리함. 아시안끼리 박터지게 경쟁해야함. 백인들이 지네들 위해서 만든거임.

    • 72.***.133.24

      텍사스는 인종차별 많은데 느끼질 못하면서 살지. 한국인들은 지들끼리만 사니까. 물론 동양인이 사는 지역자체가 대도시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여기 택사스 가본사람들은 거의 100프로 동쪽에 휴스턴, 달라스, 오스틴 주변이지만 택사스로 치면 아주 작은 지역에 불과하고 서쪽으로 가면 진짜 동양인은 tv 에서나 볼수있는 곳이 대부분임. 위에 뉴욕하고 비교를 하는데, 그럴려면 텍사스도 도시별로 비교를 해야쥐. 내 경험으론 정책적으로나 법적인 면에선 텍사스 차별심한것 맞음. 대표적인 대학인 UT나 A&M 도 실제로 유색인종 학생을 받기시작한것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게들이 외국인 취급하는 것만 봐도 차별심함. 텍사스에서 유색인종 대놓고 무시하는 사건도 자주 뉴스에 나오기는 함. 그러나 실제는 아마 흑인 차별이 더 많을 것이고 남미불체자들 문제가 심해서 아시안까지 차례가 안옴. 남부에 흑인들이나 히스페닉애들 수준은 켈리나 북부에 사는 사람들은 그쪽에 비교도 안되게 낮다고 보시면됨. 그리고 백인들도 일단 졸라 무식함. 인종차별로 불편한거 보다 너무 무식하고 꽉막힌 인간들이 많은게 더 불편함. 거긴 백인들 완전 꼴통이더만. 저위에도 나오지만 텍사스에서만 사는 사람들은 북부로 이사를 가보면 아…이게 뭔말인지 이해가 갈거임. 저위에 택사스애들 친절하다고 하는데 겉으로만 보이는 원래 남부특유에 친절함임. 보통 shallow 하다고 하지. 일단 마주치면 본능적으로 생글생글 웃지. 그런데 그게 다임. 속으론 다르지.

    • Jj 70.***.199.179

      인종차별이 대놓고 더 많다기 보다는 겉으로는 좋은척하지만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할 확률이 높은 동네죠. 친절한 이유는 본인이 친절하고 나이스한 백인이어야 하니까요.

    • 텍사스 45.***.132.41

      위에 흠님말에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 같아 말을 덧붙이면
      (텍사스)
      겉으로는 친절하다 -> 적어도 겉으로는 친절한 것임
      속으로도 친절하다-> 친절한 것임
      (동부 대도시)
      겉으로도 안 친절하다 -> 안 친절한 것임

      그리고 도시 대 도시를 비교하면 확실히 남부 지역의 도시가 훨씬 안전하고 갑자기 길에서 얻어맞거나 그럴 확률은 없다고 보면 됨. 뉴욕 같은 곳에서는 street smart하지 않으면 길에서 mug당하고 지갑 뺏기고 퍽치기당함. 뉴욕에서 태어난 와이프, 장인, 장모 전부 퍽치기 당했었고 본인도 박사 중에 길 걷다가 퍽치기 당함. 길거리에 경찰들이 니 편이라고 생각하면 또 안됨. 매달 말에 티켓 끊는게 주 잡이라. 반면 달라스 같은 곳에 오면 경찰들이랑 노숙자들이 이야기하거나 서로 인사받아주는게 문화. 이런 것들은 인터넷 검색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번인이 동부, 남부에서 살아봐야 아는 것임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