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채용 시에 어퍼머티브 액션 있는건 사실임

  • #3599640
    ㅇㅇ 221.***.65.244 2754

    과거 이 사이트 affirmative action 글 보다가 어이가 없어서 글 하나 씀

    특히 좌측성향 띄는 빅테크기업들이 열심히 흑인 히스패닉 여성 뽑는 중
    대놓고 women in tech 이런 조직 만들어서 압박을 넣으니 회사도 어쩔 수가 없는 면도 있긴 함

    이 사이트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니어급에서는 애초에 시니어급 여자/흑인/히스패닉이 별로 없으니 아예 못 느끼겠지만
    (그리고 과거에는 지금처럼 어퍼머티브 액션 심하지 않았고, 시니어까지 올라갔으면 실력이 있다는 반증이니 더욱 체감 못함)

    학부 1~3학년들 인턴, 학석사 new grad 채용에서는 엄청나게 큰 갭을 보임.
    프로젝트도 없고 코딩도 못하는 애들이 피부색이랑 여성이라는 이유로 fang 인턴 뽑혀지는데
    심지어 기본적인 제어문도 몰라서 기초부터 가르쳐주는 경우도 있다고 함.
    반대로 그보다 스펙 탄탄한 동양남학생들 레쥬메는 말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중.

    얘네는 너무 어리고 소수인데다 발언력도 없어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걸 어른들은 인지조차 못 함
    근데 테크에서 다수그룹이니 입닥치라고 재갈물림.
    심지어 얘네는 아직 테크기업 발 들이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댓글 보니 열심히 해서 들어갔는데 한남들 꼴깝떨지 마라는 식의 댓글도 있던데
    열심히 한건 알겠으나, 그런 소리 안 듣고 싶으면 스스로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하자고 하는게 우선임.

    오늘 호주에서 최초 여성 경찰청장이 ‘여성 경찰 채용 할당제’ 남성 역차별 논란 끝에 폐지한건 알고 있나?

    성별/인종으로 추가 점수는 받고 싶고, 쉽게 들어왔다는 소리는 듣기 싫다는 이중적인 위선은 그만두고
    실제로 존재하는 걸 가지고 없다는 식으로 우기는 것도 전혀 좋지 않은 태도임

    계속 이런 행태를 유지하면 남자들도 동료로 남자를 선호하고,
    여자들 조차도 남자동료를 선호하는 이상한 환경까지 다다를 수 있다고 봄. (이미 그런 경향 보임)
    흑인들이 최상위 명문대 가놓고 졸업률, 평균GPA, placement 바닥치는거랑 비슷한 결과

    솔직히 니가 인턴으로 들어가서 풀타임잡 놓고 경쟁하는데 if문 for문 모르는 인턴애들이랑 같은 팀 되서 팀플젝 조지고 싶음?
    페어인턴팀원 고르라는데 자신있게 어퍼머티브액션 적용되는 애를, 백인남자 동양남자 제치고 자신있게 고를 수 있겠냐고.
    애초에 어퍼머티브 액션이 이런 편견 만드는데 큰 일조를 하고 있음.
    액션이 없었으면 똑같은 bar 하에서 뽑혔다는 베이스에서 전혀 신경 안써도 될 일

    결론적으로 이건 인종차별+성차별이라 곧 법적으로 소송하는 경우도 나올거같기도 함.
    반대로 동양남만 뽑는게 인종차별성차별이라고 주장하는 인간들도 있는데
    동양남자들은 실력이 좋아서 그간 빅테크기업에서 뽑힌거지 동양인이고 남자라는 이유로 뽑힌 역사는 없음
    NBA에서 흑인남자 선수만 쓴다고 인종차별성차별이라고 하는거랑 똑같음

    • Bshd 24.***.145.90

      어퍼머티브 액션은 테크뿐만 아니라 월가, 병원, 의대 심지어 아이비리그도 있어요

      몇년전에 이문제때문에 아이비 대학들 소송걸림

      • ㅇㅇ 221.***.65.244

        그렇죠. 죄다 엄연한 인종차별입니다.
        아시안이면 성공한 그룹이라 SAT점수가 더 높은게 당연하다, 아시안은 샤이하니까 리더쉽이 부족하다
        이런 개같은 인종차별 논리로 아시안 리젝 먹이고 있는게 미국대학입니다. 이게 인종차별이 아니고 대체 뭘까요

    • . 141.***.220.110

      미국에 와본적이나 있냐? 최근에 박사마치고 뉴그래드로 취업하는데 fang + ml 스타텁 + 헤지펀드 인터뷰 수십군데 보는동안 아시안 여자 다섯명 미만 봄
      흑인 히스패닉은 남자고 여자고 하나도 못봄 백인여자도 hr에서밖에 못봄
      넘사벽으로 많은게 중국남 그다음 나머지 아시아남이랑 백인남
      금융권은 말해 뭐하겠지만 아시아+백인남 천지인건 마찬가지고 심지어 모회사 슈퍼데이 갓더니 백인남 7명 나오더라ㅋㅋㅋㅋㅋ
      진짜 알지도 못하면서 어린여자애들 디스커리지 하지마라

      • ㅇㅇ 221.***.65.244

        친분 있는 CS학부 재학생 있으면 걔네한테 물어보세요
        자기가 못 봤다고 어퍼머티브 액션이 없다고 주장하는거라면 진짜 박사인지 뭔지 믿기지도 않지만
        근거자료가 있는 반례를 제시하자면
        명문대 어퍼머티브 액션 적용 받아 SAT평균 3~400점 낮은 흑인들도 해당 대학 재학 중인 인종 중 가장 낮은 포지션 차지합니다
        테크 얘기로 돌아오면, 애초에 STEM전공하는 비율이 낮아서 어퍼머티브 액션 있다고 회사가 걔네들로 꽉 채워지는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테크,금융에 종사하는 흑/히/여 수가 적다고, 어퍼머티브 액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그냥 구글링만 해도 다 나오는 팩트를 가져다가, 그런거 없다고 구라를 치니까 쓴 글입니다..
        여기 아시는 분들은 죄다 존재는 인정하실겁니다. 저거 적용받은 분들 중 일부는 끝까지 없다고 우길테지만

        어린여자애들한텐 어퍼머티브 액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건 디스커리지가 아니고 오히려 인커리지라고 보네요.
        실력있는분들이 성공하셔서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주도했으면 좋겠습니다.

        • . 141.***.220.110

          으이구 위에는 어퍼매티브 액션 심해서 어쩌구저쩌구하더니 머 댓글로는
          없는게 아니다 꼴깝떨고있네ㅋㅋㅋㅋ 논리수준..대학생맞냐ㅠ
          cs학부생인데 인턴도 못뽑히면서 성별때문에 안된거라고 자위하고있는 상황임? 아니면
          한국에서 지원하고있는데 레주메 스크리닝 계속 당하거나 리트코드때매 맨날 떨어지고있는거임?
          어떤상황인지 말해봐 도와줄게

          • ㅇㅇ 221.***.65.244

            스터디하다 친해진 2학년짜리 학부 20위권 CS학부생들이 있는데 올해 서머인턴 때
            같은 학년에, 보다 낮은 GPA에 깃허브 계정 조차도 없고 샘플프로젝트도 없는 히스패닉남자애하고 흑인여자애가 FG 인턴 붙고,
            제가 봐도 프로젝트들 잘 해놓은 한국남자애들은 인터뷰 기회는 커녕 아예 고스팅 당했습니다. 저도 듣고 어이가 없었죠.

            100% 다 그런건 아니지만 어퍼머티브액션이 심한 곳은 충분히 심합니다.
            일부에서는 매니저한테 특정 그룹 하이어링하면 인센티브 주기도 하는 수준입니다..
            감사하지만 저는 취업자라서 도움은 따로 안 주셔도됩니다. 나오신 학교 학부생들 도와주세요.

            이런거 보고 한국남학생들이 디스커리지 당하진 않을지도 걱정이네요.
            아예 그런 정책 시행하지 않는 기업들도 충분히 많습니다.

    • DIB 47.***.22.105

      작년부터 DIB 강조하면서, 흑인, 히스패닉, 여성에게 인터뷰 기회는 많이 주지만, 실력 안 되면 인터뷰 통과 못합니다. 하이어링 바가 살짝 내려가긴 했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채용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인도, 중국 여자들 인터뷰 참 많이 합니다.

      • ㅇㅇ 221.***.65.244

        bar를 약간만 낮춘 수준이라면 잘 하시고 계시네요.
        실제로 모회사가 한번 어퍼머티브 액션용으로 하이어링바를 미친듯이 낮추고 인턴으로 비적격자들을 뽑아서 거의 개발과외쑈를 하고 있다는 얘기를 직접 듣기는 했습니다.
        여튼 아직 경력이 없을 학부 1~3학년 때 인턴을 FANG 같은 대기업에서 하는건 정말 좋은 찬스인데, 인종/성별에 따라 그 확률이 달라지는건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CS전공 한학년에 1천명인 시대라 하이어링바가 조금만 낮아도 영향력은 매우 크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 gel 174.***.154.56

      실리콘벨리 하이텍 회삽니다. 우리도 기회 평등과 차별 금지에 대해 엄청 강조하고 있으며, 여자 리더쉽과 엔지니어들을 부각시키는 활동도 많이 있어요. 그런데, 실력 안되는 여자를 뽑는 일은 없어요. 우리 조직도 사람 많이 뽑고 나도 테크니컬 인터뷰 자주 합니다. 우리팀 만이 아니라 조직내 다른 팀을 위해 해줄 때도 있죠. 그리고 하이어링 결정을 누가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모두 모여 결정하는데, 실력도 안되는 사람들 뽑는건 자살 행위입니다.

      그런데, 일부 회사들은 new grad의 경우 막 뽑는 곳들이 있어요. 특히 A사. 실력이 조금 떨어져도 일단 뽑습니다. 우리 회사에 인터뷰 보고 아마존 오퍼 이미 받았다는 애들이 종종 있는데, 우리는 전혀 뽑을 수 없는 수준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여성 리더쉽이 적극적으로 리쿠르팅하여 여자 지원자들을 많이 끌어오려고 하는 경향은 있어요. 그러나 어디까지나 지원자인 것이지, 여자라고 뽑아주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자꾸 affirmative action이라고 하는데, 그게 정확히 뭔지 알고 그말을 쓰나요? 이건 인종/성에 따라 특별 대우한다는 일반적인 용어가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특정 법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 ㄴㄴㄴ 71.***.60.6

      시대가 어느땐데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노; 정신차려라 틀딱아 부끄러운줄 알아

    • ㄴㄴㄴ 129.***.33.117

      생각하는 기준과 방식이 다른걸 본인의 기준으로는 잘못되었다고 판단하시는거 같네요. 게다가 본인이 판단하는 기준은 한국에서 적용되는 기준이고요. 일단 equality와 equity를 논할때, 한국은 equality를 가중있게 보고 있는거고, 미국은 equity도 간과하지 않겠다는거죠. 둘 중에 뭐가 맞는지는 답이 없습니다. 철학적인 고증만 필요할거죠. 그런데, 한국에서 equality의 가치를 높게 친다고 하여 미국에 와서 왜 한국처럼 equality를 무시하는 행동을 하냐고 반발하는건 납득할 수 없습니다.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다른것 뿐이거든요.

      equity 생각해서 사람 뽑았는데 퍼포먼스가 낮은 사람이 있고 높은 사람이 있을겁니다. 어떤 포지션은 대충 아무나 데려와도 지장없을 수 있어요. 사람을 뽑을때 한국처럼 미세화해서 랭킹 혹은 순위을 부여해서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그게 학교라 해도 마찬가지에요. 한국처럼 수능 점수로 순위를 매겨서 대학을 갈것도 없다는거죠. 따라가는 애는 따라가고 못따라가는애는 못따라가는거라 생각하는거죠. 특정 학교에 아시아인이 많다고해서 아시아인을 몇년동안 아예 안뽑는건 아니자나요. 다양성에 더 가치를 둔다는건데, 거기서 일부를 조정할수는 있겠죠.

      게다가 어차피 특정 포지션에서 하이퍼포먼스가 요구가 되면, 회사에서는 어떻게든 다양성, 차별금지법에 대해 빠져나갈수 있는 길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에 능력위주 candidate을 뽑겠죠. 그런거에 대해서 너무 걱정, 불만 가지실 필요가 없는거 같네요.

      • ㅇㅇ 221.***.65.244

        기준에 성별과 인종이 들어가는 자체가 인종차별, 성차별적인 겁니다.
        장애인우대, 군인우대, 저소득층우대 등등은 후에 누구나 자기나 가족이 그런 상황에 쳐할 수 있고,
        혹은 군인이 되어서 자기가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스스로를 개척해나갈 수 있지만
        인종과 성은 태어날 때부터 자기가 정한 것이 아니고 변경이 불가한 사안입니다.

        왜 아이비 대학들이 소송먹고 난리를 피우는지 모르십니까?
        흑인들 중에도 분명 부유한 좋은 환경에서 공부에 몰두할 수 있는 학생이 있고 아시안 중에서도 부모님이 파트타임잡이나 전전하면서 힘겹게 사는 학생도 있는게 분명한데, 이걸 인종이라는 테두리로 묶어서 아시안이라는 이유로 차별하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다른 면은 아예 고려치도 않고 흑인을 사회적 약자, 차별받는 존재로 보는 인종차별의 시각 그 자체를 근본적으로 갖고있죠. 어퍼머티브 액션이 도입된 미국 1960년대에는 가정별 경제상황을 분별하기 어렵고 한계가 있으니 인종으로 구분했다치지만, 지금 이걸 유지한다는거야 말로 틀딱법이자 틀딱정책이죠.

        그리고 이건 한국애들만 가진 생각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인도 중국학생들도 충분히 불만 가지고 있습니다.
        어퍼머티브 액션에 동의하면 미국적인거고 반대하면 한국적인거라니 이건 완전히 정신나간 얘기입니다.
        미국 보수 정치권에서도 어퍼머티브 액션은 완전히 없애고 싶어하고 흑인 엘리트들 중에서도 반대하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그런 이분법적인 말은 삼가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 ㄴㄴㄴ 129.***.33.117

          그렇게 생각하는게 한국적인거 아시아국가적인 것이라고요. 미국의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는거고요. 다양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academia에서는 diversity statement도 요구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인종 뿐만 아니라 태어날때부터 결정할수 없는 조건들은 많아요. 성별, 집안환경 등이 존재하겠죠? 앞서 설명했듯이 아시아인을 아예 안뽑는게 아니지 않나요? 게다가 아이비리그에서 신입생을 뽑는건 아시아만 그렇것이 아니라 백인들한테도 일어났었던 일이에요. 그게 억울하면 인종선택란에 선택안하면 되는거죠. 미국사회가 그만큼 diversity를 신경쓴다는건데, 마찬가지로 아시아인이 진입하기 어려운 분야에서 아시아인이 혜택을 받게 되는겁니다. 왜냐면 답을 정해져있는것이 아니라 사회적 합의에 의해 도출되는거죠. 한국에서 혹은 다른 아시아국가에서 한국처럼 equality를 강조한다고해서 서방국가중 하나인 미국에서도 equality만을 강조할거라는 법은 없다는거죠. 다양성을 고려하기 때문에 equity를 간과하지 않으려고하는거죠.
          equity를 간과하면 님이 말한 태어날때 본인이 결정할수 없었던 조건들로 인하여 남들과는 불공평한 경쟁을 해야한다는거죠. 시작이 불공평한데, 결과로만 보려고하는걸 어느정도 간과할수 없다는게 미국사회인거에요. 님이 공부잘한다고 가정했을때, 그게 정말 님의 노력으로만 만들어진 결과일까요??? 부모의 서포트 등 환경이 있었겠죠???? 백인이나 아시아계가 academia쪽으로 강세를 보이는것도 평균적으로 부모의 노력과 부가 영향을 많이 받은거죠. 이를 백인과 아시아쪽 할당을 조금줄여서 사회적으로 약자에게 할당을 하겠다는거잖아요. 이거 이해 못하면 미국에서 살기 어려울겁니다.

          • ㅇㅇ 221.***.65.244

            그러니까 equity 잣대에서 성별과 인종이 들어가는건 말이 안 된다구요…
            백인과 아시안이 평균적으로 부유하니까 희생을 강요하는게 말이 안 된다는 겁니다.

            비욘세 딸이, 세탁소 파트타임하는 백인부모 밑에서 가난하게 자란 백인남자애보다 재정적, 교육적 혜택을 추가로 받아야될 이유가 있나요? 말씀대로 시작과 과정이 중요한데 그게 어떤지는 인종과 성별이 아니라 재정평가 같은 걸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걸 흑인들이 어퍼머티브액션 철폐하자는 근거로 가져옵니다. 자기들 그룹에서도 진짜 어려운 사람들 위주로 가점을 주자는 취지로요.

            아시안이 진입하기 어려운데 이걸로 아시안이 정량적인 이득을 보는 분야가 뭐가 있는지 정말 궁금하구요,
            대표적으로 스포츠계 음악계가 있는데 여기 어퍼머티브 액션 쓰나요?
            아시안들 체육 음악하는 가정환경이 아니잖아요? 신체랑 성대 타고난 리듬감도 부족하구요. 근데 여긴 대체 왜 안 할까요?

            인종 선택란 얘기를 하시는데 그냥 아시안식 이름 안쓰고 흑인식으로 이름만 바꿔도 합불이 달라집니다.. 너무 순진하시군요 ㅠ;
            그리고 재밌는 사실 하나 더 알려드리면 인도인/중국인이면 몰라도 한국인은 평균소득수준은 다른 아시안보다 많이 낮습니다.
            그래서 취업, 진학에서 한국인 우대해주거나 그냥 백인 정도로 취급해줄까요?
            아니요. 같은 아시안이니까 인도인/중국인이랑 묶여서 고득점 요구당합니다.

            웃기지도 않고 어이가 없는 수준이죠ㅋㅋ

      • ㅇㅇ 221.***.65.244

        가장 재밌는건 흑인들이 강세를 보이는 스포츠계, 음악계는 그런 equity를 들이대지도 않는다는 겁니다. 웃기는 일이죠.

    • ㄴㄴㄴ 107.***.225.131

      ip를 보아하니 한국에서 미국 넘어오려고 이 사이트 들락거리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문제를 환경 탓으로 돌리려고 하는 것은 단기적으로 본인 마음을 편하게 할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혼자 흥분해서 말도 안되는 글 쓰고 계속 답글 달 시간에 릿코드에 더 힘쓰시길.

      • ㅇㅇ 221.***.65.244

        ? 말이 안 된다구요? 이전 글에도 이런 분들 있어서 이 글을 쓰게 된건데 어김없이 나타나시네요.
        저는 한국에서 자랐지만 태생이 시민권자이고 미국서 일하다가 코로나 터지고 리모트로 한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설명이 됐나요.

        그리고 제가 취준생이라면 이런 글 쓴다고 전혀 마음 안 편할거 같은데요.
        장벽이 있는 현실에서 뭐 어떻게 편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군요.

    • 치삼 136.***.0.197

      ㅋㅋㅋㅋㅋ 진짜 핑계도 가지가지 ㅋㅋㅋㅋㅋ

      실력되면 인종, 종교, 성별 상관없이 채용됩니다.

    • ㅇㅇ 118.***.5.107

      없는 얘기도 아닌데 불편충들이 많네
      니네 자식들한테 니는 한국인이니까 남들보다 코딩을 잘 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말할 수 있음?
      그렇게 옳은일이면 캘리포니아 뉴욕에서 아직까지도 도입 안 되는 이유가 뭐겠냐? 투표만 하면 반대가 많아서 도입 못 하잖아. 나대는 불편충들이 댓글 많이 달아서 그렇지 추천수만 보면 답이 나옴

    • BC 119.***.13.245

      세상 돌아가는 것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네요.
      실제로 빅테크에서 정리해고 할 때에도 실력과 상관 없이 마이너리티 그룹이면 잘 살아남습니다. 경험상 여성은 잘리는 비율이 적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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