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2-2923:08:29 #3553427ㅇㅇ 121.***.96.49 1299
죄다 중국계랑 인도계 천지던데. 교포건 한국인이건 보이지가 않더군요
-
-
본인이 잘하면 별도움 필요 없습니다. 아무런 연줄 없이 잘만 살고 있습니다.
-
사람이 많이 없으니 직접 일할 때는 아닐 수도 있지만 일 소개해줄 때나 커리어상담할 때 도움 많이들 주고 받습니다.
-
어떤 테크 쪽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계 종사자들을 피해다니신거 아닐지
이제 자리잡은 한국계 Venture Capital도 꽤 있고, 베이지역, 시애틀 등등의 대도시에는 한국계 테크 커뮤니티들이 꽤 잘 자리잡아있어요. 정말 도움이 필요하신거면, 지역, 본인의 역할,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알려서 도움을 받으세요. -
미국 계시면서 한국분들 도와준 적은 계시죠?
도와주면서 사시다보면 언젠가 도움도 받으실거에요. -
여기 유명한 속담이 있죠. “Give and Take”. 항상 Give 가 먼저임다.
-
글쌔요…
Give and take라…
저는 동의못합니다 한국계 이민 1세대들에게 먼저 give하면
되돌아오는건 사기 아니면 불건전한 소문이거든요-
그렇죠.
문화란게 무시못하는 듯.
한국사람들 많아질수록, 한국문화(대놓고 무시하는)도 빨리 퍼지는 듯.
눈앞에 이익이 보여야 도와주고, 안그러면 죽든말든 눈깜짝도 안함. – 더러운 문화.
다 알고서도 걍 손해보는건데, 정작 지 생각엔 내가 모르는줄 아나봄…
그래서 더더욱 한국사람들 피해가게 됨.
-
-
회사에 가면 주로 한국인은 찾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사회에는 한국인 커뮤니티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베이엔 k-group 등 그리고 컨퍼런스를 가도 한인모임이 있고 . 도움(?) 필요하면 본인이 먼저 그런 곳을 통해 네크워크를 만들어야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누가 찾아봐서 도와줍니까? 사실 인도인들은 서로 돕는지는 잘 모르겠고( 지들끼리 싫어합니다), 중국인들은 자기들끼리 네트워크가 활발한 편인데, 또 중국애들은 어디서든지 죽는 소리를 잘합니다. 도와달라는 소리도 잘하고 회사에서도 연봉올려달라 승진시켜달라 뭐 해달라 요구사항이 항상 많아요. 반면에 한국인들은………….평소에는 한인네트워크 자체를 싫어하고(여기 올라오는 글만 봐도 알거임. 한국인은 한국인 별로 안좋아합니다) 항상 묵묵히 아마 요구도 없이 열심히 일만하죠. 그러면서 도움을 받기를 은근히 기대하지만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부탁도 않해요. 물론 부탁해도 잘 안들어 주지만. 졸라 부담스러워만 함.
-
한국계도 한국인 좋아합니다
문제는 뽑아 놓으니 열심히 일을 안해서 그렇지..
입사할때는 간절히 도움을 바라고 입사하면 백인인양 미국식으로 일하면 안뽑죠 -
많이 받죠. 좋은 사람도 있고 안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도 다른 한국분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