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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20:31:42 #3563817G70 73.***.147.194 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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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 기아차에 불은 잘 안났다.
현재 기아차 품질은 90년대만 못하다.
고로 기아차는 테슬라만 못하다. -
기아차 줄래 테슬라 줄래 하면 기아차 고를 사람이 참 많겠다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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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를 인수하려면 기아차 사이즈의 회사 몇개가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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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얼리어답터와 브랜드 네임으로 실제 가치 이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죠.
품질만으로 설명 불가 합니다.
선도 업체로서의 …뭐라 할까…
청소년들에게 잇템으로서 인기있는 물건 처럼
어른들의 잇템이 아닐까 합니다.
BTS같은 인기붐이죠. -
일론은 이제 페이팔 팔고 본인 하고 싶은거 했듯
테슬라 경영에서 손떼고 아마 지분도 고평가 받았을 때 전부 처분하고
우주비지니스 할겁니다. 그게 쟤 수순입니다. -
테슬라 사는 분들은 이 시대의 친환경을 위한 전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사로서 어느정도의 희생을 각오하고 사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친환경을 위해 한몫을 했다는 자부심으로 테슬라를 사신다고 하더군요.
차를 하나의 제품으로 보고, 내구성이 어떻느니 유지비가 어떻느니하는 속물적 생각은 테슬라 구매자들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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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사는데 내구성도 안 따지고, 그러니 유지비도 안 따지고. ㅎㅎㅎ 하여튼 바보와 돈과는 거리가 멀다. 난, 내구성 따지고 품질 따져서 내돈 내 통장에 넣어 둘련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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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얘기. 소비자가 지금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가 중요하지.
2006년경에 처음 애플 아이폰 나왔을 때 기존 셀폰 탑 회사들이 모두 피식~했다. 당시 내가 미국에 있는 업계 세계 1위 회사에 있었는데, 그 축적된 기술력은 놀라왔다. 하드웨어 설계부터 엄청난 노하우가 있었지. 경영진은 그렇게 말했어. 그런거 없는 애플이 경쟁이 되겠나? 전화기는 전화 기능이 가장 중요한데, 그게 불편하고 성능도 안좋다. 잘 될리가 없다. 그렇게 스스로를 위로했는데, 다 소용없는 소리. 소비자가 원하는건 그게 아니거든. 전화기 자체로서의 품질이나 편리도는 거지같은데, 그래도 소비자들은 그걸 선호했어. 소비자들은 순식간에 돌아서기 시작하는데, 경영진은 거만하게 비아냥 거리다가 금방 쫄닥 망해서 산산조각 나고 이리 저리 팔려다니는 신세가 됐어. 나는 아이폰이 나오자마자 망조를 보고 일찌기 배를 건너 탔고.
테슬라가 허접한 면이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왜 어필을 하는지를 기존 업체들이 무시한다면 쪽박 차는건 금방이다. 소비자들이 얻는거 없이 희생하며 테슬라를 사는 것 같나? 무언가 커다란 만족감을 주기 때문에 산다. 그게 어리석어 보이든 어떻든 사실은 사실이다. 품질이 90년대 기아차 같은데도 잘 팔린다면 오히려 놀랍지 않나? 아직도 ‘일시적 현상이다’, ‘소비자가 몰라서 그런다’ 이러고 있나? 소비자가 원하는걸 자신이 전혀 클루가 없다는건 깨닫지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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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모든 전기계통이 메인프로세서에서 제어되는 차세대 플랫폼을 사용합니다. 아예 세대가 다른 차종끼리 마감이나 감성품질을 논하는 것은 의미기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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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산지 얼마 안됐는데 단차라던지 소음문제 있고 가격 비싼거 그런것들을 상쇄할만한 매력이 있습니다
배기음 이딴거 원래 안좋아하는편이라
스포츠카 개소리 내면서 속도내는게 저는 이차의 한계는 여기까지인데 쥐어짜서 저렇게 급가속 하는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태슬라는 그딴 잡소리 다 집어치우고 밟는대로 쭉쭉 나가는맛이 좋고요
소프트웨어 업댓으로 기능 향상이 매번 되는점
주유소 안가도 되고
Fsd 엄청 편하구요
심지어 충전하은 재미까지도 쏠쏠합니다여기서 아무리 까봤자 판매량이 말합니다
소비의 옳고 그름이 있나요?
논리적으로만 소비하면 누구나 도요타 사고
누구나 시빅 사야겠죠
소비를 논리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없습니다 윗분이 아이폰 얘기 해주신것처럼 -
그리고 참고로
무슨 친환경 생각해서 불편을 감수하면서 테슬라 탄다는 소리는 유튭같은데서 듣는건가여?
소비자는 늘 최선의 선택을 합니다 그 가격에 그 차가 마음에 들어서 사는거지 누가 ㄴ억지로 사란다고 사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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