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평화로운 도시입니다. 대도시 생활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답답한 도시일 수 있겠지만 조용하게 살기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동남부 쪽이라 기온도 한국과 비슷하고 물가도 세일즈 Tax(9.25%)를 제외한다면 그리 비싸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한국 사람들은 약 5,000명 정도 있다고 하고 한국 수퍼나 음식점등도 여러 곳 있어 그다지 불편하지 않은 곳입니다. 제 경우 4년 째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mauruuru@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