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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년동안 어떤 회계사사무실통해서 택스리턴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이곳은 뉴요커호텔안에 있는 한국아저씨 회계사사무실입니다.작년엔 3200불인가를 택스리턴받고 200불을 냈어요
그런데 올해엔 1500불 조금 더 돌려받았는데 250불 내라네요
제 친구들도 여기서 하는데 4000불 받은애 3000불 받은애 모두 200불 냈답니다.
그래서 회계사한테 이런걸 이야기하면서 항의했더니 사람취급을 안하면서
왜 250불이나 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도 못한채 아주 예의없고 기분나쁜투로 사람무시하면서 대답을 하는데 장난이 아니게 사람기분나쁘게 말하는거죠…… 계속해서 말을 하고 있던 저를 딱 자르더니…원래 그런거니 무조건 250불내라고 하면서 서있던 저를 무시한채 계속해서 다른직원하고 일을 다시 하는겁니다.돈내고 꺼지라는 그런투 알죠?…사람 앞에 세워놓고요. 이렇게 무시당한것 너무나 상처가 됩니다.정신적인 충격이 너무 컸던 저로서는
생각해보고 오겠다고 했더니 그쪽에서 ‘예’하긴하더군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오늘은 돈못내겠다하고 서류 던지고 나왔습니다.사실 이회계사가 제가 작년에 쇼셜시큐리티 택스를 회사에서 모르고 6개월치 를 안떼간걸 알았을때…’내지말고 회사를 옮겨버려라’했던 사람입니다. 법도 잘모르는 외국인한테 어찌 저런 말을 할 수 있죠?결국은 회사통해서 다 내긴했습니다만.
이런식으로 불법을 조장하는 회계사는 지탄받아야 마땅한것아닌가요!아무튼 저는 지금 너무나 정신적으로 충격이 큰데..
저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오늘 너무나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고 항의이메일을 쓸까요어떻게 우리같은 사람상대로해서 돈받아 살면서
고객한테 이런 벌레취급을 할 수 있는지 이해가되지않아요..
다시는 이런 취급을 당해 상처받는 분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생각같아서는 250불 안내고 싶은데 혹시 그쪽에서 내용증명이라도 띄우면 저는 꼼짝없이 내야하나요! 내가 왜 그런 버러지같은 회계사한테 피같은 돈을 내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정말 기분이 나빠서 진정이 안됩니다…
내년부턴 셀프로 할거지만….그거 조금 편하고자,,2년동안 거기를 이용했던게 너무 후회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