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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우체국직원이 바뀌었는지, 최근들어서 우편물들이 몇개씩 다른 집으로 배달되는 사고가 몇번씩 일어났는데요, 결국 택스관련 은행에서 날라온 1099문서를 다른집 우편함에 넣어버리는 실수를 한 모양입니다.
제가 아파트 사는 관계로, 제 우편물을 받은 이웃아저씨가 저희집에 돌려주긴 했지만, 이미 내용물을 뜯어보았구요. 물론 내용물에는 제 소셜시큐리티번호와 은행계좌번호가 나와있지요. 그 아저씨는 자기도 그 은행에 계좌가 있어서 자기것인줄 알고 뜯어보고나서야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요, 거참 요즘 아이디세프트 사건도 많고 하니 많이 찜찜한 건 사실입니다.
혹시 이런 사고를 당해보신 분은 없으신가요? 크레딧리포트 모니터링해주는 서비스같은 걸 등록해야 하나 하는 고민도 하게되네요.
어떤 조언이나 의견있으시면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