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대학 가능성 있을까요

  • #3784102
    중간점검 23.***.252.151 1376

    아직 시니어가 되려면 시간이 있는데, 너무 성급하게 글을 올렸나 싶은 마음이 들어서 삭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액티비티나 아이의 관심이 일관되지 않은건 아닌가 싶어서 중간 점검이 필요한것 같다는 생각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인이 47.***.55.252

      부모로써 여러 옵션을 알려주고 선택은 본인이 해야 나중에 책임도 질 줄 알고 원망도 안듣습니다… 잘하고있는 거 같네여.

    • 89.***.180.25

      수학도 어중간하게 AMC나 AIME정도 하는게 아니고 USAMO면 출중한건데 물올까지 노려볼 정도면 뭐… 가능성 좋아보입니다 장래가 기대되는 학생이네요

    • sat act 99.***.51.61

      주변에 보면 그정도 EC에 SAT ACT 거의 만점 받고 AP 15개 이상 따두고 하면 10위권 학교 갑니다. SAT ACT 준비 열심히 시키세요.

    • 아이비 192.***.55.53

      missyusa 에 가면 조언해줄 아주머니들이 있을겁니다. 거기에서 답을 찾아 보시길…

      그 학교에서 10%가 아이비가고, 현재 10학년 중 탑 10%라면, 그성적 그대로 유지시 아이비가는데 지장 없겠네요.
      웃기는게 8개 아이비 학교가 뽑는 기준이 전부 달라요.. 쉽게 하버드, 예일붙어도 나머지 떨어지는경우 있고, 6개 붙고 나름 쉬워보이는 2개 떨어지기도 해요. 쉽게 경쟁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운도 작용하고.

      sat, act, gpa One Sitting 전부 만점인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이 몰리게 되므로 운이 따를 수 밖에 없다고들 하더군요.
      Legacy (부모나 조부모가 그학교를 나온경우 주는 가산점) 가 가장 유리해 보이더군요.

    • Oo 174.***.128.14

      원글은 하버드 예일울 묻는겁니당

    • Md 68.***.187.129

      방향성이 중요한듯. 애는 그걸 원하는지. 원한다면 스스로 알아서 할 나이고 부모가 이리저리 물을 필요도 없겠지… 탑대학 이후에 어떤 삶을 살건지 고민해봤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