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탁현민 “文대통령, 국군의날 때 하재헌 중사 정중히 초청 지시” This topic has [1] reply,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ㅋㅋㅋ. Now Editing “탁현민 “文대통령, 국군의날 때 하재헌 중사 정중히 초청 지시””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제발 본심으로 문재 앙이 이런행동했길 바란다. 천안함 북침도 끝까지 인정안하다 대선 전날 마지못해 인정, 6.25 이산가족이 남북한 둘다 책임이 있다는 개소리 시연. 전몰장병들을 모욕하는 이따위가 대통령이라니...아래 행사가 코미디언 탁현민이 기획한 쇼가 아니길 바란다. ==============================================================================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재헌 예비역 중사에 대한 국가보훈처의 '전상'(戰傷) 판정을 환영하면서 "국가에 대한 그의 헌신이 이제라도 인정받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전날(1일) 대구 공군기지에서 열린 제71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하 중사가 초청됐던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였음을 밝혔다. 탁 자문위원은 "어제 국군의 날 기념식에 하재헌 중사를 초청하면서 마음 한구석 그가 정부에게 많은 유감이 있어 오지 않겠다고 하지는 않을까 걱정했다"며 "하지만 대통령께서 그를 정중하게 초청하라 하셨고, 그 또한 대통령과 국군에게 예의를 갖춰 참석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가 끝나고 대통령께서 하 중사에게 다가가 그를 안아주시는 장면을 보면서 대통령의 진심과 하 중사의 국가에 대한 충심이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탁 자문위원은 그러면서 군대문화가 '때리고 맞던 시절'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시절'로 바뀐 것을 두고 일부 걱정스러운 목소리도 있지만 "국군의 날 행사준비나 여타 군 관련 행사를 경험하면서, 그리고 무엇보다 하재헌 중사를 보면서 지금의 국군, 우리의 후배들이 얼마나 든든한지를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들에게 고맙다. 하 중사에게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가보훈처는 지난 2015년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에 두 다리를 잃은 하 중사에 대한 '공상'(公傷) 판정 논란과 관련, 이날(2일) 재심의 결과를 발표하고 '전상'으로 최종 판정했다. 전상과 공상은 실제 예우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전투 도중에 다쳤다'는 명예에 있어선 그 의미가 사뭇 다른 것으로 평가된다. 전상은 적과의 교전이나 이에 준하는 작전 수행 중 입은 상이(傷痍)를, 공상은 교육·훈련 등의 상황에서 입은 상이를 뜻하기 때문이다. cho11757@news1.kr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