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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소개로 타주에 있는 변호사를 선임해서 영주권 서류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친구의 케이스를 아주 잘 진행해서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되었다 하더라구요.
사람들 말로는 변호사를 매번 만나야 할 일은 없기에 변호사만 성실히 해 준다면야 다른 주에 있다 한들 별 상관 없다고들 하는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아님 꼭 제가 살고 있는 주의 변호사를 선임해야 여러가지 잇점이 있는걸까요? 아무리 알아봐도 다들 변호사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더라구요. 누구는 좋다고 하고 또 어떤이는 아니라 하고 등등….여기 여러 케이스를 보니 변호사의 역할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단지 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불리한 상황이 생길까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