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또는 모노륨(?)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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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우 74.***.203.45 2706

    부엌이 하드우드로 되어있는데 불편해서 뜯어버리려고합니다.
    타일을까는게 좋을것같기는한데..일두많고 비용도많이드는것같아서..
    모노륨을 고려중인데..모노륨을 까는경우를별로 못봤습니다.
    나중에 집팔때문제가 될까요?
    비용을감수하고서라도 타일을까는게 더나을런지요?

    • E2TSC 68.***.226.15

      저같으면 타일 깔아버리겠습니다. 모뇨륨.. 나중에 더 지저분해지지 않을까요 환경홀몬도있구…돈이야 좀 들겠지만 타일에 한표!

    • 71.***.115.153

      장판 말씀하시는거죠. 나중에 집팔 때 마이너스됩니다. 타일에 저도 한표.

    • 센루이스 71.***.223.133

      하드우드로 되어있는데 왜불편하신지..모노륨은 일년지나면 찍히고 상처납니다. 그래서 보기싫구요. 대신 자기가 직접깔면 타일에 비하면 비용이 0에 가깝죠. 대신에 타일은 맨발로 서있스면 상당히 찹니다. 모노륨은 훨 낫습니다. 하드우드도 좋죠.

    • 장판 74.***.197.128

      장판이 가장 싼거죠. 하드우드에서 장판으로 가시면 마이너스입니다. 타일이 부엌에 잘 어울리고 스타일리쉬한데, 단점은 1) 차갑다. 2) 부엌에서 바닥에 컵이나 그릇을 떨어뜨리면 완전히 산산 조각이 난다는 것. 하드우드의 어떤 점이 마음에 안드시는지 말씀하시면 다른 해결책이 있을지도 모르니 말씀해 보시죠.

    • 치우 74.***.203.45

      아이들이 어려서 물을 자주흘리는데.하드우드일부가 올라오길래..뜯는김에 바꿀까해서요..습기에 견딜수있는방법이있다면..저두 일벌리고싶지는않은데..좋은방법이있을까요?

    • jj 71.***.242.127

      How about using linoleum sheet on top of the hardwood. In a couple of years you can get rid of the linoleum and go back to the hardwood. Children grow real fast. It would be a waste if you tore down the hardwood if it’s in good condition. Hardwood is considered more upscale than linoleum, no doubt.

    • Hmm 68.***.231.201

      리놀륨 쓰실거면 차라리 요즘 나오는 콜크판을 쓰시는게 나을겁니다.
      일반 콜크같이 다공성이 아니라, 콜크를 비니어로 만든후 얇게 표면처리가
      되어 유지관리도 쉽고 가격도 리놀륨과 비슷하거나 더 저렴합니다.
      몇몇 대학교 인테리어 프로젝트에 써봤는데 일단 부드럽고 소음방지도 되고
      카페나 키친에서 뭘 흘려도 스며들지 않으니 꽤 좋더군요.
      그리고 색깔이 다양하다는게 또 다른 장점이구요. Home depot같은데선 못봤는데,
      flooring전문점 가시면 보실수 있을겁니다.

    • 치우 66.***.202.129

      답변해주신 모든분들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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