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은 타이어의 (쓰레드수명말고) 경화방지수명이 다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어느 순간 그 크랙 중 하나가 갑자기 퍼져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가급적 빨리 교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마켓에서 파는 웬만한 타이어 약품이나 왁스는 타이어에 첨가된 경화방지제와 화학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크랙을 더 유발할 수 있으니 가급적 타이어 세척은 물로만 하시거나 사용후 물로 깨끗하게 닦아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 갈때 되었다는 신호 입니다.
아무리 트레드가 남아 있어도 이미 경화 되어서 딱딱해져 버렸다는 소리 입니다.
타이어가 경화 되면은 타이어가 타이어로써 충격흡수를 못하거나 제동력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제대로 된 역활을 못 합니다.
다른데는 돈 아껴도 타이어에 왠만하면 돈 아까지 마세요.
본인 생명과 직결 되어 있는게 타이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