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교체후에도 차가 약간 떨리는 현상

  • #3134789
    차주 172.***.42.212 1066

    어제 딜러에가서 새 한국타이어 650불 주고네짝다 교체했는데.저 느낌상 차체가 40마일로 저속 운행시 약간 흔들리는거 같네요. 도로 노면 불규칙적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얼라이먼트랑 휠발랜스도 다 했구요..그리고 차종은 2012년식 혼다 식빅이구요..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어떤문제라고 보시는지요? 제 느낌이 이상한건지 아니면 모든차들이 조금씩 흔들리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ps 혼다딜러에서 했는데.. 미국사람들 믿고 뭘하나 제대로 맡길수가 없네요…미국사람들이 자기 일 아니면 대충대충 하더라구요.

    • hin 172.***.172.177

      울집차 두대 모두 타이어 갈고 나서 두번 다 핸들 떨림 경험했어요. 미국 정비 서비스 정말 개판입니다. 맡기기가 겁납니다. 물론 얼라이, 밸런스 다 했지요. 그러고도 계속 떨려서 계속 따져야 했어요. 심지어는 bmw의 경우에는 얼라이먼트를 다시한번 하라고 하더군요. 다시하면 공짜냐고 물었더니 돈을 또 내야 한다기에 넘 기가차서 영어도 못하는게 진상을 부리며 돈 못내겠으니 직접 함 타보라고 했죠. 결국 같이 시승식을 했는데 65마일이 넘자 핸들 떨림이 느껴진다고 하더니 다시한번 수리해준다고 해서 지금은 문제 없이 타고 다닙니다. 그것땜에 4번이나 서비스센터에 들락날락거리고, 시간버리고, 그 놈들은 계속 문제 없다고하고, 핸들은 계속 떨리는데 ㅠㅠㅠ 아주 돌아버리는줄 알았죠. 근데 미니밴 하나가 아직 미세하게 떨림이 남아있는데… 집사람은 떨림은 잘 모르겠다고 하고 고칠 시간도 없고, 귀찮기도 해서 걍 타고 다닙니다. ㅠㅠㅠ 이 사람들은 정비 잘 못하나봐요. 글고 지들이 잘못해놓고 전혀 미안해 하지도 않아요. 제 영어 수준의 한계를 실감합니다.

      • ….. 50.***.57.193

        영어 못하는 핸디캡있으시면 가능하면 타이어 교체는 코스트코 쪽 추천 드리고 싶네요.
        코스트코 policy가 워낙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어 잘 못하는 분들도 어느 정도 메카닉들이 알아들으면 warranty로 커버해주는걸로 압니다.

    • 차주.. 172.***.42.212

      미국애들은 제대로 할줄 아는게 없어요… 말로만 뭐던지 할려고 그러고… 말은 얼마나 또 많은지….정말 게으르고 멍청한 잡종들이네요.

    • 지나가다 172.***.12.22

      첨 댓글 hin 영어를 얼마나 못하시길레 딜러 매캐닉 애들한테 호구를 잡히나요? oil flush않하고 drain refill 햇다고 막 지랄해서 돈 안내고 왔는데 저는

      주재원으로 오신건가요?

      • 1 71.***.116.247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네. ㅋ

    • 지나가다 70.***.136.240

      아주 약간의 흔들림은 타어어 생긴모양에 따라서도 그럴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길 좋은데서 테스트해보시고 핸들 흔들림은 발란스가 안맞는경우인데 저속보다는 점점 고속에서 더 심하게 떨려야합니다. 얼라이먼트문제는 주행시 핸들에서 손을 놓앗을때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얼라이면 문제입니다.

    • Abc 172.***.42.60

      딜러갔는데 아무 이상없다고 하네요.. 한국 샵에 가니까 힐 발랜서랑 얼라이먼트가 제대로 안맞추어졌더고 하네요… 미국잡종애들 정신이 왔다갔다하네요…. 뭘해도 대충대충 꼼꼼한면은 찾아볼수없고.. 대충하고 돈만 받아쳐먹고… 돈밖에 모르는 미국애들 답 없네요…. 미국잡종애들 하는게 다 그렇지.. 두번다시 미국애들한테 다고싶지 않네요.. 미국차 미국아이폰도 쓰레기에요.

    • vav 192.***.120.240

      경험상 딜러샾, 코스트코 보다 타이어 전문샾에서 갈아야 제대로 하더군요. 타이어전문샾에서 가끔 얼라인먼트 세일쿠폰때 사서 하면됩니다. 대개의 경우 얼라인먼트를 2-3번은 그냥 공짜로 하던가, 일정 기간내에 문제가 있으면 다시 잡아준다든거 합니다.

      딜러는 그런거 없습니다. 타이어 밸런싱,얼라인먼트 전부 돈 받고, 심지어 얼렁둥땅하기 일쑤이고..

      코스트코는 서비스는 좋은데, 이상하게 타이어 마모가 심하더군요.. 저만 그런가 했는데 주변에서도 같은 경험을 했다고 해서 그후론 않갑니다.

      타이어때문에 몇년간 속썩어서 여기저기 들락달락 하다가 동네 외진곳에 있는 타이어샾에서 얼라인먼트 무료로 해준다고 해서 거길갔다니 흔들림문제가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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