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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23일(현지시간) 사고 직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의 1급 외상 치료 병원인 하버-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대학(UCLA) 의료센터에 이송돼 몇 시간에 걸쳐 수술을 받았다.
우즈의 트위터에 올라온 의료센터 최고 책임자인 아니시 마하잔 박사의 성명에 따르면 우즈는 오른 다리 정강이뼈와 종아리뼈가 산산조각나고 피부를 뚫고 나오는 부상을 당했다. 이에 정강이뼈에 철심을 삽입하고 발과 발목뼈는 나사와 핀으로 고정하는 응급 수술을 진행했다. 마하잔 박사는 수술을 통해 부상 부위를 안정시키고, 상처 부위의 붓기도 가라앉혔다고 밝혔다.
우즈 재단도 성명을 통해 “우즈가 깨어났고, 의식이 있으며 병원에서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의료진 측과 LA 카운티 경찰과 소방당국에 감사한다. 더 이상의 추가 발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GV80 엔진이 차 실내로 밀려들어왔고 그 충격으로 발목이 부셔졌다는거네요
일부에서는 현대차가 좋아서 살았다 라고하는데 저는 그렇게 안봅니다
비엠이나 벤츠 렉서스 였으면 발목을 안다쳤을 수도있죠
지금이야 우즈도 살아서 다행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히 현대차 타서 발목 나갔구나 할수있죠
저정도 사고면 엔진이 실내로 약간 밀려들어온게 아니라 상당히 많이 밀려 들어왔겠죠
현대나 현기빠는 이번 사고를 통해 어설픈 광고를 하려다가는
된통 당할수있는 경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