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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218:07:44 #103126바보들 12.***.109.229 2660
진짜 답답하다…증명을 햇는데도 않믿는것들은…
스스로 짐싸서 정신 병원에나 가보고 나머지 그냥 막 까대는 사람들은
왜 그러나 진짜궁금하다…할일이 그렇게… 관심사가 그렇게 없나?
대중가수가 대학을 나오든 말든 그게 니들 인생과 먼 상관이냐?
그럴 에너지 있음 지들 부모님은 식사나 제대로 하고
다니시는지나 챙겨라..인터넷이라는게 세상에 나와서 안좋은 점도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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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나가서 66.***.232.245 2010-09-0218:40:12
타블로 뿐만이아니라.
타이거 우즈가 바람 핀건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는것도 전 좀 웃기더군요..
운동선수, 연예인에게 높은 도덕적 잣대를 들이댈 필요가 있는지 말입니다.
어린 여가수가 성접대 제의를 받는 비율이 60%이상이 가는 현실인데..
공직을 수행하는 이가 아닌 사람에게 잣대를 들이대고 비난한다는게 개인적으론 어이가 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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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67.***.21.216 2010-09-0219:57:45
그건 우리나라에서 “학벌/학력”을 받아들이는 문화가 미국이나 서양 다른나라와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서울대 나왔다 혹은 하버드 나왔다 이 한개로 나머지는 그냥 먹고 들어가니까요.
가수가 노래만 잘 부르면 됐지 학벌/학력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뭐 조용필이나 이미자가 좋은 학교 좋은 학벌이 있어서 가수왕은 아니죠.
그런데 타블로의 경우 본인의 노래실력으로 승부하기 보다는 “스텐포드” 이걸로 승부하려고 하다보니…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방송에 나올때마다 스스로 떨벌였죠. 그것도 (스텐포드를 진짜 졸업했다고 쳐도) 엄청난 과장을 섞어 가면서..
이런걸 이해하시면 왜 그렇게 타블로에게 사람들이 메달리는지 좀 이해 하실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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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P 38.***.181.5 2010-09-0307:33:26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사실 타블로가 스탠포드 대학을 나왔던, 스탠포드 호텔 에서 다른여자와 나왔던 전혀 신경 안씁니다.
하지만, 노래실력 보다는 “학벌”로 승부를 하려니 짜증이 나는 겁니다.
이소리는 서울대 나온 가수의 랩이 저기 무슨 듣도 보도 못한 전문대 (전문대를 비하 하기 위한 건 아닙니다. 그러니 양해를) 를
나온 가수의 랩 보다 낫다 라는 말도 안되는 학벌 지상주의를 조장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걸핏하면, 연예인이 “공인” 이라고 하는데,
어떤놈이 만든 소리인줄은 모르겠지만,
마치 지들이 무슨 사회의 롤모델인양 떠받드게 만들려는 풍토도
짜증이 납니다.
그러니 요즘에 모든 유치원생 초등학생이 전부 연예인 한다고 난리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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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맥락 98.***.227.197 2010-09-0221:12:32
에서 타이거우즈도 public figure로서는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는 role model이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면에서 endorsement도 많이 하고 그의 부모도 이미 바람직한 부모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느땃없이 바람핀 사건이 발생했지요. 어쩌다가 한번 실수를 한 것도 아닙니다. 많은 여자와 외도를 일삼으면서도 티비에서는 아주 가족적인 가장인 척 했습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달랐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실망한 겁니다. 위선적이라는 거지요.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아내가 눈치챘으니까 전화번호 지우라고 한 내용이 티비에 방영될 때는 모두 놀랐지요. 골프장에서 그렇게 당당하고 힘차던 타이거우즈가 뒷에서 저렇게 비열한 행동을 할 줄은 몰랐지요. 지금도 타이거우즈에 대한 비난이 많습니다만 PGA의 입장에서는 금세기에 보기 드문 재산을 쉽게 잃기가 싫어서 여기저기 막고 다니면서 골프의 인기를 유지할 목적으로 타이거우즈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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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24.***.147.135 2010-09-0222:07:33
어디서 읽었는데, 미국인중에 40%이상이 배우자가 아닌 이성과 성관계를 3회 이상 했다는 통계 본적 있는데요. 그러고 보면, 우즈가 바람 피는 것에 발끈하는 것도, 우즈에게는 보통인과 다른 잣대를 대는 거라고 봄. 바람 핀게 비난 받아야할 짓이지만, 유명인이라면 다르겠죠. 우즈도 남자 인걸… 그냥 gossip거리로 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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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68.***.98.26 2010-09-0223:50:51
미국인중에 40%이상이 배우자가 아닌 이성과 성관계를 3회 이상 했다는 통계 본적 있는데요
—-> 관심분야가 좀 독특하시네요…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신문에서 자극적인 기사만 좋아하시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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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 198.***.222.126 2010-09-0311:36:20
ㅂㅈ…그게 뉴스거리로 취급되어 공중파 방송에도 버젓이 나오잖냐.
너처럼 눈벌겋게 스포츠 신문 섹션에 여배우 벗은 사진이나 들여다보면서
침 질질 흘려가며 찾아봐야 보이는게 아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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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나가서 24.***.187.43 2010-09-0302:36:47
네 저도 한때는 비슷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소위 인기가 많은 사람들을 그들의 옆에서 직접 격어보지도 않고, 그들의 가족도 아니면서 어디서부터 진실인지도 모르면서 미디어가 만들어낸 허상만으로 사람들을 재단했죠 물론 좋게 혹은 나쁘게 말입니다.
저만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미디어가 보여주는 사람들에 대해 그들이 하는 영역에서의 노력과 땀의 진실함 외에 다른것들에 대해서는 아주 조심스런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떤 잘한 일에 관해 지나친 숭배나 잘못한 일에대한 공적인 분노또한 지양되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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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26.217 2010-09-0319:41:06
타블로 음반이 타블로 학벌이 좋아서 많이 팔렷던건가요?
몇몇 오락프로에서 흥미를끌기위해 타블로의 학벌을 들먹엿던건 사실이지만, 타블로음반을 타블로의 학벌때문에 산다는건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음악인을 음악으로 평가해애죠.
몇몇사람들이 타블로의 학벌때문에 음반을 삿다고해서.. ( 타블로가 설사 학벌위조를 햇다해도 ), 그 음반 산 사람들이 억울해 하는게 말이 안됩니다.애초에 음악인을 학벌로 평가한 지들 잘못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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