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가 이겼다… 소 취하 바란다”

  • #103208
    mlb 209.***.93.34 5315

    ‘타진요’ 운영자로 시카고에 거주하고 있는 왓비컴즈가 아이디인 김 모씨를 9일 시카고 자택에 이어 10일 시카고 서버브의 한 패밀리 식당에서 2차례 만났다. 10일 만난 김 씨가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는 모습이 식당 창문 너머로 보이고 있다.

    죽이겠다는 협박편지도 받아
    한국과 연 끊고 시카고 떠날 것”

    “조국에서 학력을 위조해서 사기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많은 성실한 사람들이 열심히 살고 있다. 하지만 명문대 출신이라고 사기를 쳐 성실하게 사는 젊은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있다.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해 이런 일은 다시는 없어야 한다.”

     가수 타블로의 학력 위조를 제기한 인터넷 카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의 운영자로 밝혀진 아이디 ‘왓비컴즈(이하 왓비)’의 김 모(56) 씨가 최근 타진요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그들이 진정한 악플러”라고 말했다.

     최근 김 씨가 시카고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은 물론 시카고 한인사회에서도 그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시카고 중앙일보는 9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김 씨의 자택과 서버브 지역 한 패밀리 식당에서 그를 만나 단독 인터뷰를 했다.

     20대 후반까지 한국에서 살면서 중소기업을 운영했었다는 김 씨는 현재 심경에 대해 “담담하고 착잡하다. 한국 경찰과 한 방송이 타블로의 학력이 사실이라고 인정한 만큼 나도 인정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이어 “더 이상 타블로에게 학력 인증 요구를 않겠다. 경기가 있다면 타블로가 이긴 것으로 승자로서 얼마나 기쁘겠는가. 고소를 취하해 주기 바란다. 나는 이제 운영자를 그만두고 패자로 떠나겠다. 타블로가 이겼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나 때문에 (타블로가)괴로웠다면 경찰서 학력이 인증된 만큼 행복하게 살기 바란다. 이제 나는 시카고를 떠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타진요 회원들에게는 “언제 우리가 다시 만날 지 모르겠다. 회원들을 만난 게 일생의 영광이다. 나중에라도 회원들이 나를 기억해주면 영광이다. 스쳐가는 바람으로 생각해 달라”고 말했다.

    “힘 가진 비호 세력 진실 덮으려고 하는 것”

    한국 국민들에게는 “조국을 위해서 한 일로 이런 학력 위조가 없어져야 한다. 카페(타진요)는 비영리 단체로 돈과 관계없다. 영리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다”라며 “후손을 위해 누군가는 했어야 했다.

    정직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한 일로 사명감을 갖고 했다. 결과가 이렇게 나온만큼 앞으로는 대한민국 일에 관심을 갖지 않겠다. 이제 한국과 연을 끊고 타 지역으로 조용히 떠나겠다”고 말했다.

    카페 운영 동기에 대해 그는 “‘검은진실’이 처음 만들었다. 나는 2대 운영자로 ‘검은진실’이 군대를 간다며 내게 카페 운영을 맡겼다”며 “카페는 회원들 것으로 사고 판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오는 22일이면 새 운영자가 카페를 운영할 것이다. 회원은 20대에서 50대까지 유학생, 기러기 가족, 미주 거주자 등 학력 위조를 밝히려는 지식인들이 모였다”고 주장했다.

    김 씨는 이어 “내가 사이버 악플러 사이트 교주로, 회원들은 사이비 교주를 따라다니는 신도로 취급 당하고 있다”며 “내가 사이트를 판매한다고 얘기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렇게 소문내고 있다. 내가 떠나면 타블로에 대한 이야기가 사람들 사이에서 점점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타블로를 비호하는 보이지 않은 세력이 있다”며 “한국 사회에 가짜 학력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엄청난 힘을 가진 사람들이 이번 일을 덮으려고 한다는 생각이 든다. 또 네티즌들이 제2의 언론기관으로 힘을 발휘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그룹의 정책적 결과로 그 뜻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김 씨는 자신의 아이디에 대해 “2년 전 등록한 아이디다. 미 시민권자로 주민등록번호가 말소돼 친구의 것을 사용했을 뿐이다. 그 친구가 1달 전 관세법 위반으로 구속됐다. 감옥에 있는 친구 아이디를 사용했다는 것은 진실이 이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학력을 위조한 사람들은 잘사는 반면 어려운 삶을 극복하며 힘들게 공부한 젊은이들이 용기를 잃을까 걱정된다”며 “명문대를 입학기도 쉽지 않지만 졸업하기도 쉽지 않다. 연간 학비 6만달러 그리고 생활비, 책값 등 자료비 등을 투자한 성실한 한인 젊은이들이 있는 반면 거짓말로 명문대를 졸업했다며 이를 이용해 개인의 이익을 일삼는 일이 앞으로는 조국에서 없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하루 수천개의 댓글과 수백통의 편지가 온다. ‘죽이겠다. 시카고를 찾아와 총으로 죽이겠다’는 내용도 있다. 이들이 진정 악플러다. 진실을 밝히려는 사람이 악플러가 아니다”라며 “이들로 인해 가족이 힘들어한다. 이제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떠나겠다.”고 밝혔다.

    김 씨는 마지막으로 “타블로 축하한다. 타블로 측이 고소한 사람은 7명이다. 이 중 2명이 타진요 회원이다. 나머지는 아니다. 승자로 이들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고 대화합으로 끝내기 바란다”고 말을 맺었다.

    늙어도 곱게 늙어야지 더럽게 늙으면 추합니다

    • 정말 68.***.91.98

      여자연예인들에게 칠면조, 이빨빠진 할머니 등에 비유하면서 온갖 입에 담지도 못 할 욕설들을 몇 년 씩이나 게시판에 올리는 짓을 하던 인간이 내일 모레 60을 바라보는 할아버지라니 참 어처구니가 없고 헛웃음이 나옵니다. 나이와 인성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네요.

      저 노인에게 가장 강력한 처벌은 딸 자식과 부인에게 본인이 과거 몇 년 동안 어떤 일을 하고 다녔는 지 낯낯이 알려주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염치가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가족 얼굴 볼 낯이 없어서 쥐약이라도 먹으려나요.

    • 208.***.82.242

      진짜 몰라서 묻는건데…

      타블로가 누굽니까?

      머 구글해보면 나오겠지만..이것도 귀찮다는…. :(

    • ㅉㅉ 68.***.143.225

      20대에 중소기업 운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할아버지 유머감각 있으시네 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68.***.143.225

      저 사진과 기사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
      저 뒷모습은 56이 아니라 76은 된 사람 뒷모습인것 같은데.

    • 76.***.182.194

      저 인간 이곳에서도 물을 흐리고 있지는 않는지 궁금하네요.

    • 음음 99.***.67.10

      저양반 말을 한줄로 줄이면?
      그래 니 잘났다. 아님 말고,

    • 등신불 96.***.193.14

      내가 아는 만큼 보인다고, 시야, 식견, 정보력, 지적 호기심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려는 열린 마음 등이 모자라면 눈 앞의 달콤 함 만을 추구 하다 보면 언제 당신이 무얼 하는지 모르게 죽을 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똥구명 살살 핥아 주는 쥐를 좋아하다 가는 언제 인지 모르게 내장을 파 먹는 쥐를 깨닫지도 모르고 너는 누구의 도움도 청하지 못 하고 사라질 것이다.

      세상을 바로 보는 해안을 갇도록 하라.

      • 예…. 24.***.200.203

        말씀 다 좋은데….해안??? 갇도록 ???
        한글 / 한자도 제대로 못 쓴다면 세상에서 무엇을 얼마나 알 수 있을까요?

    • 207.***.149.195

      시카고 사는분 김응석씨 아는분?
      면상좀 함 봅시다.

    • 잠거인 20.***.64.141

      거짓말로 젊은 사람의 인생을 뒤죽박죽 만들어 놓고 “니가 이겼다”고 물러난다? 그게 나이 57살이나 먹은넘이 할 짓인가. 추잡한 인간..

    • 정신차려 216.***.52.72

      다들 정신차려보길…
      이렇게 언론이 무서운것이다.
      MBC와 중앙일보등 언론에서 그를 악플러로 단정하고 방송에 내보내니 위의 모든 사람이 말하듯 왓비컴은 악플러로만 남았다.
      그렇게 언론에 휘둘리니 한국이 부패와 조작의 천국이 된것이다.
      그나마 한국에 타진요라는 카페를 남겨놓은것이 그나마 위안이며 사기꾼 타블로를 비호하는 세력이 너무도 크다는것을 보여준다. 그 세력에는 그전 무지해서 진실을 모르고 언론에 호도되는 당신같은 사람들도 포함된다.
      제발 우물안시각에서 나와보길 바란다

      • 미친거 아니심? 68.***.143.225

        사기꾼 타블로? 타블로를 비호하는 세력?????? 누가? 스탠포드가 타블로 옹호해 주려고 있지도 않은 성적표 만들어서 한국언론에 공개하고 그 저명한 교수가 자기 이름 걸고 타블로가 자기 학교 학생이라고 인증해 주고 그러냐? 너무도 당연한 것들을 믿지 못하고 늘 삐딱하게 바라보는 당신이 정말 우물안 개구리 신세 인거 아시는지?

        진짜 답이 안나온다 당신같은 사람 보면..ㅉㅉㅉ

        • 닙니다 209.***.187.8

          그 교수 Tobias Wolffe는 자기 학생인지도 알아보지 못했다.
          그렇게 믿지못할 성적이라고 놀랍다고 해놓구서는 마치 처음보는냥…
          방송에서 짜깁기해서 모든게 다 인증된것처럼 만들어놓았다.
          당신말대로 너무도 당연한거를 못하는게 타블로다.
          졸업사진 하나없고, 의혹된걸 그냥 보여주면 끝나는 너무나 상식적이고 당연한것을 못하고 그냥 찌질이처럼 울기만 한다. 그리고 토마스 블랙은 타블로가 이선웅이라고 증명한적은 없다. 다만 여권, 이름 그리고 학번만 알면 이선웅이라고 생각하고 떼어준다.
          문제는 타블로가 진짜로 스텐에서 공부했느냐는것이다. —> 이런생각좀 해보고 나중에 진실이 드러나면 알거다. 당연한것이 무엇인지를 ..ㅌㅌㅌ

    • 확인해보세요 66.***.232.245

      미국서 공대 공부해 보신분들 아실겁니다.

      Direct Research류의 과목이 어떤것인지 말입니다. 해당 교수에게 승낙을 받은후에야, 과목 이수가 가능 하죠. 학생들이 많은 학교는 이거 하나 딸려고 아주 치열하죠. 물론 그렇지 않은 학교도 많겠지만요.

      영문학 학부/석사를 전공한 타블로의 학부 성적표에는 ME191 (기계공학 관련 directed study and research) 가 있습니다. 3,4학년이 주로 듣는다고 하더군요. 저는 석사때 여름학기때 이걸 해서 학부 3,4학년들이 하는게 있는지는 이번에 알았지요. 이게 공학적 베이스가 전혀 없는 영문학 학부 3,4학년이 할수 있는 과목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더군요.

      https://docs.google.com/document/edit?id=1xWGy-SvLQfp9H3piTyILqNqlXzsKrPCUPVxmEDEGLvU&hl=ko#

      공대 나오신 분들은 한번 확인해보시죠.

      이것말고 statistics 과목에 관련된 논쟁도 있습니다.

      참고로 타블로는 스스로 기계치 수준의 사람이었으며 결혼후 아이를 위해서 CCTV 설치를 하고 난이후부터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언론에서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 이제 그만 68.***.186.191

        3백이나 4백단위 프리리퀴짓이 아주 많은 과목이라면 모를까 프리리퀴짓 없는 겨우 백단위 클라스는 1,2학년의 듣는교양과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링크걸려지신 분도 자기가 아는 한에서 않된다고 생각하시나 본데 그건 그분 학교에 있던 과목일거고 아마도 3,4백 단위 클라스겠지요. 제가 보기에는 상식적으로 1,2 학년이 듣기 좋은 클라스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레이딩도 패스아니면 페일인데 이건 교양과목에 아주 흔한 건데요. 참고로 제가 다닌 학교는 주립대이고 비슷한 클라스가 있지만 4백 단위 마지막 번호고 그레이딩도 레귤라 그레이딩입니다.

        • 이제 그만 68.***.186.191

          다시 보니 이런 클라스는 프리리퀴짓이 아니라 인스트럭터 퍼믿이 필요하군요. 그렇기는 해도 이 과목을 백단위에 배정했다면 전공과는 상관없는 교양과목일꺼라고 생각합니다.

          • 이젠 그만 68.***.186.191

            프리 리퀴짓이 궁금해서 다시 봤습니다. 역시 교양과목 맞는 것 같군요.
            ME191은 프리리퀴짓이 있다고 않써있습니다. 비슷한 ME468을 보니 Prerequisite: consent of instructor라고 써있군요. ME191에 나와있는 approval of adviser는 더 가벼운 조건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consent와 approval 에 대해서 구글해봤습니다.

            Consent means you are giving permission, or allowing someone to do something. Approval simply means you agree with what has been done.

            Example of Consent: Someone comes over to borrow your car. Saying yes means you consent to the person taking your car.

            Example of Approval: Someone comes over to show you her new dress, and you think it looks great on her. You are giving your approval of how the dress looks.

            쓰고 보니 뭐하는 짓인지…
            에효, 저도 이젠 그만 이짓거리 해야겠습니다.

            • -_- 68.***.62.14

              혼자 뭐하세요?

              묻고 답하고

            • ㄴㅁㅇㄹ 128.***.23.49

              그래도 이분은 인정이라도 하시지, 타블로 욕하는 보통 사람들을 보면 답이없습니다. 남의 말은 전혀 안듣고 자기 얘기만…. 에휴….열등감이란게 그렇게 무서운건가 봅니다.

              내 주위에도 딱 한명 몇달전에 있었는데 얘도 생각이 바뀌었을라나?

        • 66.***.232.245

          님께서는// 100,200 대는 1,2학년이 300,400 대는 3,4학년이 듣는 과목이라고 대략 단정짓고 생각하시는것같은데요. 저희학교도 비슷하긴 했습니다만, 저는 혹시 스탠포드는 다를까 해서 제가 링크한글을 쓰신 분의 이야기를 신뢰하며 받아들였습니다.

          근데 스탠포드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ME 391은 master이상이 들으며, ME491은 같은 테크트리는 아니지만, phd가 듣네요. 저도 스텐포드는 잘 모르지만,
          님도 가정을 조금 달리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용을 한번 볼까요?
          ME 191: Engineering Problems and Experimental Investigation
          Directed study and research for undergraduates on a subject of mutual interest to student and staff member. Student must find faculty sponsor and have approval of adviser.

          ME 391: Engineering Problems
          Directed study for graduate engineering students on subjects of mutual interest to student and staff member. May be used to prepare for experimental research during a later quarter under 392. Faculty sponsor required.

          graduate가 하는 DR도 prerequisite은 없네요. 네 제가 해본 경험에 의해서도 당연히 없습니다. 왜없을까요? 자신이 잡는 교수마다 다르고, 연구 주제마다 다릅니다. 이 과목의 prerequisite 은 바로 교수가 sponser를 해주느냐입니다.

          솔직히 타블로가 학교 다녔을때, 그의 경우 이게 아주 쉬웠을수도 있습니다. 영문과 학생이 기계공학에 베이스가 없는데 staff member와 연구주제 설정해서 한번 같이해보고 싶다에 담당 교수가 ‘OK’ 할수도 있었습니다. 막말로 학생들 입장에서는 ‘어 그거 학점 따기 좋은 방법이래 그거나 해서 학점이나 따야겠다’ 했을수도 있습니다.

          프리리퀴짓 없다고 교양과목이라고 단정짓는것은 위험하죠. 전공에 중요한 과목중 테크 트리에 시작 과목들은 prerequisite이 없습니다. 그리고 좀 advanced 한 과목중 seminor 에 관련된 과목도 명목상 prerequisite은 없죠. 그리고 DR 과목을 교양이라고 여기시니…. 쩝 할말이 없습니다. 전공 선택/필수 의 전공 선택이라면 모를까 말입니다.

          그리고 귀찮아서 밑에 ‘김영.’님 댓글 여기다 답니다.

          전 영문과 학생이 영문학에만 소질있고, 기계공학이나 관련된 물리수학에는 젬병이다라고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의 판단 근거는 타블로 본인이 본인 입으로한, ‘전 기계치였습니다’ 라는 말을 근거로 했을 뿐입니다. 상식적으로 DR할정도로 열정이 있는 학생이 기계치라고 하면 겸손의 수준이 지나치다고 보인다는것이죠. 물론 기계치와 ME191은 아무상관 없습니다. 역학,물리,수학 기가막히게 잘하면 기계치라고 해도 ME191은 할수 있는 과목입니다.

          늘 그렇지만 이런 일련의 흐름이 얼마나 resonable 한가 에 있습니다.

          사실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나왔든 안나왔든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타진요 글과, 관련 동영상을 보고, 타블로 아저씨 뻥이좀 쎄구나 해서 자료를 좀 보고 있는 중입니다.

    • 김영 68.***.91.98

      예외적인 경우를 인정하지 못 하는 사람들의 오류네요. 저 역시 대학다니면서 제가 일반적으로 들을 수 없는 과목들이 2개 정도 있었습니다. 특정 과에 limited 되어 있었는데 정원이 안 찼길래 제가 사정을 얘기하고 permission을 얻어 등록할 수 있었죠.

      왜 영문과 학생이면 영문에만 소질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을까요. 한국의 비창의적인 교육의 산실일까요.

    • 말이되나 209.***.240.193

      우끼네.
      감옥에 가야 할 인간이, 그냥 떠나겠다니.
      정치적인 사안이라면 몰라도
      개인에게 피해주는 인간에게는 본때를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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