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타겟과 크로거가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pwner. Now Editing “타겟과 크로거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앞으로 캐셔와 손님간에 플렉시글라스로 부쓰를 만들기로 했다. 아직 2주이상 기다려야 그 실체를 볼수 있겠지만....글쎄...효과가 아주 있지는 않겠지만 약간의 효과는 있겠지. 하지만 그 비용만큼의 효과를 얻어내기에는 역부족일것이다. 물론 소비자들을 심리적효과로 스토어안으로 끌어들이는 전시효과만 노려도 이득일수는 있다. 어쨌거나 타겟과 크로거의 결정으로 컨트렉터들은 이 어려운시기에 푼돈이라도 좀 벌게 된것이다. 다만, 저 방법은 별로 똑똑한 방법같아 보이지 않는다. 좀 더 어그레시브하고 스마트한 발명가들이 필요해보인다. 나도 예전부터 생각해오던 하나 아이디어가 있다. 전에는 웃음거리 아이디어가 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구체화시켜 만들어봐도 괜챦을듯싶다. 물론 만드는것도 쉽다. 다만 여기다 말해주기는 싫다. SF영화같은 세상이 와도 이제는 사람들이 그 변화에 익숙해질거 같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