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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클로징인데 남편이 사인하기 마지막으로 구매한 집에 가서 집안을 다시 한 번 살펴본다고 리얼터가 같이 갔는데 누군가가 들어와서 빈 박스들이 많았었는데 안에 내부가 청소가 되있는 방면 지하실에 에어컨 연결 파이프가 없어진거 같데요. 세탁룸에 있는 물 빠지는 큰 싱크도 없어지고요.
도둑같지 않고 키가 있는 누군가가 들어와서 파이프 등을 빼서 박스에 넣어서 가지고 나간거 같다는데 클로징 전에 셀러가 사람을 보내서 청소 시키기도 하나요?
지하실 사진 몇 장 찍어두기 했는데 파이프가 보일지는 남편이 와서 봐야하는데 우리 리얼터가 사진 있으면 메일로 보내라고 하네요.
이런 경우 있으셨던 분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럴때 내일 셀러가 페니메이인데 본사 텍사스에서 사람이 사인하러 미시건까지 올거 같지 않거든요…
누가 대신 오든가엔 그 사람한테 물건이 도난 당한거 얘기하고 그 물품값을 받아 낼 수 있나요?
남편이나 저나 내일 사인 전까지 더 이상 물품이 없어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보험은 오늘 들기는 했는데 디덕션이 이천불이라네요.
순탄하게 가나 싶었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정말 우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