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마치고..

  • #303368
    미시가미 76.***.21.60 2166

    고진감래라 했던가요.. 집찾기 스트레스 만땅 받고, 클로징 전날 물건 도난 당하고 페니메이에 클레임 걸어서 결국엔 도난 당했던 물건값 600불 정도를 집값에서 깍아줬습니다.
    타이틀회사에서 사람이 와서 또 많은 서류에 사인을 하다보니 찬찬히 볼 틈도 없더라고요. 서류 보여주면서 이게 뭐다 설명해주면 듣고 사인하고..
    오늘 정신차리고 다시 서류를 보니 한 1,200불 정도 던 낸 기분이에요.
    890불정도 escrow,wire 어쩌고 저쩌고 비용들이고요 1,150불정도 셀러가 내는 클로징피랑 타이틀피 뭐 그런게 있었어요.
    집값외에 한 2000불정도가 더 나가길래 뭐냐고 물어보니 택스를 내년치까지 다 냈다고 다시 환급하는 거라는데 계산을 해도 그 돈이 나오지가 않거든요.
    뭔가 속은 느낌이 드는데.. 숫자를 이리저리 맞춰봐도 1,204불은 안나오고..
    그냥 6년된 집 적당한 가격에 잘 샀다 생각하고 넘어가야 하나 싶고요.
    서류중에 택스 관련된 난에 서머택스가 10/9~6/30으로 되여있고 금액은 한 2천3백불 찍혀있고요, 대신 원래 택스는 삼천불 좀 넘어요. 2,300불을 우리가 내야 한다는 건가요? 아님 냈다는 건가요?
    그냥 넘어 갈까해도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혹시 제 궁금증을 풀어줄 분이 계실거라 믿고요. ^^ 좋은 주말 되세요

    • redprius 129.***.2.30

      계산맞는것 같은데요? 10월달 20일치, 11월 부터 6월까지 30*8 = 240일치 하면 총 240일인데, 260/360*3185 (1년치 대략) = $2300정도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