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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에 명기한 클로징 날짜까지는 힘들거 같다고 해서 9일을 뒤로 미루어주었습니다.
헌데 아직도 집을 짓고 있지를 않네요…
물건이 안왔다는 핑계로…더 이상 양보를 한다면, 이자 락도 다시하는 비용이 들고, 무빙회사 계약일도 미루어야 하고, 물론 지금 있는 집의 계약기간도 끝나기 때문에 추가로 비용이 많이 드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그리고 현재 집이 터 닦고, 지붕도 다 끝났고, 전기 배선도 했습니다.
벽돌 붙이는 것이나, 집안 천장 등… 디테일 한 부분들이 남았는데…
유리창이 안왔다고 그런 일들을 못하는지…?
건축 경험 있으신 분이 대충 보셨을 때, 나머지 일을 다 마치는 데 얼마나 기간이 걸릴지요?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