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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차압되서 은행에서 파는 집을 올 7월에 샀읍니다.
그 후로 첫 세금이 나왔는데
남편이 하얗게 질린 얼굴로 세금고지서를 우편함에서 가져오네요..
우리가 이 집을 82만 5천에 샀는데 그 값은 아랑곳도 없이 104만에 해당하는 값으로 세금이 매겨져 나온거예요..
우린 가뜩이나 이 집을 욕심내 무리해서 샀고 82만 5천에 해당하는 세금을 계산하고 집을 샀는데
이럼 너무 힘들어 지는데..
이를 어쩌지요…
해결책이 없을까요..
우리집 말고도 동네에서 90만에 차압되서 팔린 집도 있습니다.
일단 내일 회계사에게 알아보기로는 했는데 걱정입니다.
혹시 방법을 아신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