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t limit은 자기 credit을 판단하는 하나의 척도가 됩니다.
그게 무조건 계속 올려주는 것이 아니고, 6개월 단위로 조금씩 올려주기 때문에
결국 기간으로 인해서 어떤 한계가 생기고, 연봉으로 인해서 어떤 한계가 생깁니다. 자기의 조건에서는 최대의 credit limit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지요.
credit 점수 계산에서 credit limit이 크다고 페널티를 받는 것은 못본 것 같습니다. 현재 사용금액 / 총 한도액이 중요하기 때문에 총 한도액이 크면 유리한거죠.
적은 숫자의 카드로 높은 한도액을 가지시는 것이 더 좋지만,
카드가 많아도 크게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카드의 숫자보다 부채가 남아있는 카드의 갯수가 중요하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캐피탈원에서 credit 평가의 기준을 보면 만불 이상 한도의 크래딧 카드가
있느냐? 5년 이상 사용한 카드가 있느냐? 가 중요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