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리포트 (황당함)

  • #307954
    황당 96.***.228.114 4841

    2010년 새해를 맞이하여, credit report를 뽑았는데 정말 황당했습니다. Collection agency를 통한 빚이 300 불 정도 있는 것입니다.
    그 빚은 제가 정기적으로 다니는 내과 병원에서 넘어 간 것입니다.
    Date of first Delinquency 는 01/2008 이고, Balance date는 03/2009 이네요.
    저는 의료보험이 있어서 지금까지 의료보험에서 다 cover가 되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그 내과 병원도 저한데 bill 한번도 보내지 않고 collection agency로 바로 넘기는지 이해가 안가고, collection agency도 전화한번 하지 않고 어떻게 바로 credit resport를 하는지, 이 모든 상황이 이해가 안됩니다.
    문제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데, collection agency로 넘어간 상황에서, 병원에 contact을 해도 이 상황을 되돌릴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지금 토요일이라서 병원에 전화를 걸어 보니 전화를 안받내요..
    정말 짜증 납니다.

    • 황당 96.***.228.114

      위에 댓글 달아 주신분 감사합니다.
      월요일 병원에 전화하려 하는데, 제가 틀별한 검사를 받은 적이 없거든요.
      그냥 정기적으로(3달에 한번, 지금도 하고 있음)하는 피검사인데, 왜 보험 처리가 안되었는지, 만약 병원측이 잘못하였다면, 이것이 지금 수정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 ………. 98.***.64.2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병원측의 이야기는, 자기네는 빌을 보냈고,
      돈이 들어오지 않아서 콜렉션으로 보냈다 라고 하더군요.
      우편으로 보낸 그 빌이 어디로 흘러서 없어졌는지는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결국… 병원 다녀와서
      철저히 보험, 빌 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제 잘못이 되더군요.

      그리고 보험사와 병원 사이에 서류 왔다 갔다 하는거..
      늘 하는거라 똑같다고 생각하시고 계시는거 같은데요..
      직원들 바뀌거나 하면서 조금씩 바뀌기도 하고..
      디덕터블이 얼마나 들어갔나에 따라서
      조금씩 커버리지가 달라지기도 하고..
      똑같아 보여도 조금씩 바뀔수 있는 여지가 엄청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