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딧카드를 처음 오픈할 때 프로모션기간동안 잘 갚으면 주는
Fixed rate으로 8.99%의 낮은 이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자율을 12.99%로 높이겠다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새 이율을 accept 하던지 아니면 어카운트를 close하던지 선택하라네요.그동안 다달이 잘 갚아왔고, 연체한 적도 없고,
항상 30프로 미만의 적은 발란스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런데 특별한 이유도 없이 그저 아래와 같은 이유를 대네요.The principal factor we considered in amending your account is maintaining profitability on your account.
크레딧 리밋이 20,000인데 현재 발란스는 겨우 300불정도입니다.
이런 경우 따질 방법이 없는지요?
크레딧 회사가 이런식으로 이율을 마음대로 조정해도 되는건지요?답변 주신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